나를 지키는 공간
과학, 기술, 사회, 철학에 대한 생각을 하는 공간

문명의 썰물과 밀물 (5)

문명의 밀물과 썰물을 읽고

요즘 나는 내 블로그의 글을 다시 정돈하거나 옛글을 읽어보고 정서하는 일을 가끔 한다. 마음이 급해서 인지 문장이 이상한 것도 있고 글이 너무 빨리 써져있는 것같은 글들도 있어서 그것을 고치는 것이

문명의 썰물과 밀물 4 : 그리스와 로마의 차이 [9]

문명의 썰물과 밀물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오면서 내 가슴속에서 맴돌았던 이야기는 그리스에서 로마로 그리고 중세를 거치는 유럽의 역사였다. 과거의 역사 이야기에서 미래를 추론하는 것은 사실 과학

문명의 썰물과 밀물3 : 사회적 현실. [5]

앞의 두개의 글에서 나는 무슨 말을 했는가. 우선 과학기술의 발전이 투자대비 효과가 떨어져 가는 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 두번째 글에서 내가 한것은 과학기술을 두개로 나눈 것이다. 그 두개중 하나는

문명의 썰물과 밀물 2 : 신기술이 아닌 신기술 [3]

앞에서 말했듯이 오늘날 현대과학기술의 발전이 투자대비 효과라는 측면에서 점점 효율이 떨어져 가고 있다. 반면에 윤리적, 가치적 능력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러나 과학기술이 앞으로 어

문명의 썰물과 밀물 [4]

내 글은 전부가 아니면 대부분 나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고 반이상 스스로 즐기려는 목적에서 씌여지는 것이지만 이글은 특히 그런 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말하자면 나로서는 일종의 몽상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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