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공간
과학, 기술, 사회, 철학에 대한 생각을 하는 공간

커피, 음식, 가게, 가구, 자동차 (50)

수소차에 대한 기본적 질문들 [4]

현대가 수소차에 투자한다고 한다. 그래서 뉴스도 나오고 분석들도 나오는데 일단 사람들이 기본적 사실의 확인들을 엉터리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언

내가 전기차에 관심이 많은 이유 [2]

내가 전기차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특정 차량에 대한 관심 때문이 아니다. 물론 새로운 전기차들의 기능들은 매우 흥미롭지만 그게 다라면 전기차는 그저

차박이 일상인 세상 [3]

나도 일본에 있었을 때는 가족까지 데리고 차박을 다닌 적이 몇번 있었다. 파도소리들리는 해변의 주차장에서 차박을 하다가 뜨는 해를 보는 기분은 해보지

개인적인 운전의 역사 [9]

내가 운전면허를 딴 것은 1995년의 일이다. 나는 125cc 대림 크루저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서 면허를 땄다. 그래서 쉽다는 2종면허를 땄는데 그것도 재수끝에

카페 의자와 작품으로서의 공간 [3]

한국에는 정말 카페가 많다. 일본 사람들은 퇴임하면 라면집을 할거라는 답을 많이 말한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그 답이 한 때 치킨집이었고 이제는 카페라

부모님에게 선물 드리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우리 부부도 양가의 부모님에게 명절이나 생일날 선물을 사왔다. 그런데 뭘 선물할까 하는 것이 상당한 고민 거리가 되어온 것이

내 다음차는 전기차가 될거라고 믿는 이유 [6]

나는 지금 타고 있는 차를 처분할 몇년 뒤에는 아마도 전기차를 사게 될거라고 믿는다. 차는 한 번 사면 사실 10년은 탄다고 봐야한다. 때문에 다음 차를 휘발

옥탑방과 공간의 군살 [2]

우리집 옥탑은 내가 글을 쓰거나 컴퓨터를 쓰거나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하면서 머무는 곳이다. 이 옥탑공간은 아령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중간의 통로같은 부분이 양쪽으로 존재하는 좀 더

커피 이야기 4 : 캡슐커피의 추억 [2]

추억이라고 하니까 지금은 캡슐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같지만 지금도 나는 캡슐커피를 자주 마신다. 다만 요즘은 그냥 마시는 일은 별로 없고 카페라테나 아

커피 이야기 3 : 커피의 맛과 분위기 [2]

요즘엔 남녀 누구나 커피를 즐기지만 전에는 유독 여자들이 카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 집사람도 분위기 좋은 카페 이야기를 하면 눈빛이 달라

커피 이야기2. 커피만들기와 인생 [6]

세상에 커피는 워낙 종류가 많다. 원두를 파는 곳에 가면 커피 산지에 따라 종류도 워낙 많다. 게다가 커피를 보관하고 로스팅하는 방식에따라 혹은 커피를

커피 이야기 1

허영만의 커피한잔할까요라는 만화를 보고 있다. 요즘은 커피 만화도 커피 드라마도 있는 시대다. 길거리에 나가보면 커피숍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일본

3대의 라디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라디오를 듣는 일이 많지만 우리집에는 3대의 라디오가 있다. 가장 왼편의 티볼리 모델원 라디오가 가장 고가이고 가장 소리도 좋다.

커피를 파는 문화공간 알마마테르 [6]

전주 신시가지에는 참 커피를 파는 곳이 많습니다. 카페도 많고 빵집들도 다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들어가 본 곳만 치면 열군데 남짓이지만 들어가보지 못한

일본의 허름한 가게에 대한 착각 [24]

얼마전에 심야식당이라는 일본드라마가 한국드라마로 각색되었는데 음식값에 대한 작은 소동이 있었다고 한다. 반찬까지 곁들여서 잘 주는 한상의 한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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