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에 출판된 마샬 맥루한의 미디어의 이해는 오랜간 보고 싶은 책이었다. 이 책은 미디어 연구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거론하는 고전이지만 책의 소개
무지한 스승은 프랑스 철학자 랑시에르가 1987년에 발표한 것이다. 1940년에 태어난 그는 68운동을 거친 후 1970년대 초반부터 노동자의 글들을 살피는 일을
내 이름은 빨강이라는 소설은 1591년, 이제는 터키가 된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삼는다. 이 소설은 전체적으로는 엘레강스라는 궁정화원
미 연방 준비위원회 의장이었던 앨런 그린스펀이 존경했던 사람이 쓴 책, 장한나가 내 인생의 책으로 소개한 책 그리고 철학적 건축 소설. 파운틴 헤드를 선
*전에 아내에게 읽으라고 선과 모터사이클 1부를 번역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장경렬의 번역으로 한글판이 나와있지만 그때는 그렇지 못한 때 였지요. 초벌번역이고 1부만 있지만 선과 모터사이
솔제니친의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는 내가 어렸을 적에 가장 좋아하면서 읽었던 책중의 하나다. 도대체 어린 시절의 나는 이 책의 뭐가 좋았을까. 기억은 되
조지 오웰의 1984를 다시 읽었다. 뉴욕타임즈가 뽑은 꼭 읽어야할 책 백선에도 들어있는 이 책은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더불어 가장 유명한 미래 소
서머셋 모옴의 달과 6펜스를 읽고 어느 책이든 우리가 그것에 대해 던지는 첫번째 질문은 우리는 왜 이 책을 (다시) 읽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달과 6펜스
%사실 나는 이책을 여러번 소개했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의 독후감을 제대로 쓴 적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시 독후감을 쓰고 이 책을
고리끼의 어머니를 읽고 들어가며 나는 요즘 고전적 세계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다. 우리는 과거를 지나 현재에 이르렀고 과거의 여러가지 생각과 시
들어가며 과학과 현대사회를 읽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절반만 읽었습니다. 그리고 중단했습니다.화이트헤드는 이 책을 기본적으로 자신의 형이상학을 설
헤세의 싯달타를 다시 읽었다. 읽은 김에 그에 대해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서 기록으로 남겨둔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는 스스로를 구도자로 여겼다. 그는 인도
에세이의 마지막 두장에서 쉬뢰딩거는 의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이제까지의 에세이 내용으로 보았을 때 우리의 윤리적 행동은 어떻게 볼수 있는지를 논한다
인식론적인 논의를 통해서 통상의 상식적 세계관도 사실은 추상적인 것이라는 점을 지적한 연후에 쉬뢰딩거는 이 세계의 통일성 혹은 이 세계에는 오직 하나
원자적 세계관에서의 탈출 우리가 어떤 종류의 상황에 있는가를 1-3장에서 지적한 후에 쉬뢰딩거는 4장에서 형이상학적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통상의 세계관
방문을 환영합니다. Youtube : 오늘의 질문 https://www.youtube.com/channel/UCRp0B_T34RfJtE7UlozWeUA
•감사합니다. ..
격암(강국진) 12-23
•올 한해에도 ..
레이미드 12-23
•오늘도 좋은 ..
하늘색바다 12-11
격암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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