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지난 여름의 추억

2009.10.22 18:54 | 46 comment

시간 참 빨리갑니다.. 예전에 여고때 선생님께서 20대, 30대, 40대 마다 달리 느껴지는 시간의 흐름에 대해 말씀해주신 기억이 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의 흐름은 더 빠르게 느껴진다고요,, 어린 시절에는 빨리 시간이 흘러서 어른이 되었으면 했지요,, 그러다 어느새인가 어른이 되고 이제는 중년이 ..

서울에서,,

2009.08.31 05:33 | 31 comment

예산에서 시부모님 뵙고 서울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시부모님댁은 행정구역상 예산이지만 홍성에서 더 가깝습니다. 홍성역에 왔습니다.. 이곳에서 서울, 용산역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이날 어찌나 바람이 많이 불던지요.. 찜통 같은 한국 여름 더위를 각오하고 갔건만,.. 각오하고 가서인지,,그리 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