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전 피난살이 3년을 보낸 여수돌산은 고작 현재까지 내삶의 3/73 밖에 안됬지만 지난 세월속에 켜켜히 쌓인 추억거리는 어찌 말과 글로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초등학교 2,3,4학년을 거쳤으며 셋째 동생도 태어났고 개헤엄도 배웠으며 바닷가에서 볼 일 본후 맨들한 조약돌로 손에 ..
졸복집 주인 자가용...레인지 로버 우리도 밥장사 합시당.... 젓가락 샷을 보여주는게 간제미 무침인데요 그 맛이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리고 꽃게무침,꼴뚜기젓...등등 반찬맛이 이만저만이 아니드군요... 쫄복은 매운탕으로 끓였는데 역시 소문난 식당은 그 값을 합디다.. 나오는 길에 ..
" 아빠! 매일 샤워를 하셔도 나이가 드시면 혹 노인 냄새가 날 수도 있으니까 외출하실때 이거 꼭 뿌리시고 나가세요" 하면서 막네딸이 보내준 세계적인 초고급 프랑스향수 '몽블랑레전드'입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벌써 7십대를 훨씬 넘긴 노인네임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