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뚝딱, 뚝딱, 아이디어 리폼 (71)

나무상자 재활용하여 만든 코카콜라 수납박스 view 발행 [33]

나무상자를 이용하여 만든 수납박스를 베란다 정원에 두었어요. 정원의 컨트리한 멋을 더해주는 소품에는 나무만한게 없지 싶어서 나무상자를 재활용해 만듭니다. 주변에서 손쉽게 구하는 재료들이 늘 주인공이 되는 셈인데

절약형 티슈케이스 만들어 봐요! view 발행 [67]

가끔 티슈를 뽑아 쓰다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특히, 아이들이 무심코 뽑아 쓰는 경우 잔소리도 늘어나게 되는데요~ㅎ '좀 아껴 쓰라며...' 그래서 집에 있는 재활용 박스를 이용하여 티슈케이스를 만들었어요.

거친 판재로 깔끔한 느낌의 벽걸이 소품을 ! view 발행 [58]

거친 판재와 철망을 이용하여 깔끔한 느낌의 벽걸이 소품을 만들었어요. 밋밋한 벽면에 그냥 걸어 두기만 해도 좋을 만한 작고 아담한 미니 선반이에요! 거친 판재는 사과 궤짝을 분리해 모아 두었던 것을 재활용하였답니다.

낡은 의자 재활용하여 만든 타일 테이블 view 발행 [59]

버리려던 낡은 의자를 재활용하여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의자 방석을 떼어 놓고 보니 테이블로도의 변신이 가능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흰색 타일을 붙여 상판을 만들어 줬어요. 제법 덩치가 크고 넓었던 의자여서 테이블로 쓰

홍삼 박스 리폼하기~ 뽑아 쓰는 티슈 케이스 view 발행 [57]

튼튼한 나무 박스를 이용하여 뽑아 쓰는 티슈 케이스를 만들었어요. 마침, 홍삼박스가 있어 어디 쓸만한데 없을까 궁리를 하였었는데, 딱 알맞은 쓰임새를 찾아냈어요. '티슈 케이스도 하나 만들면 좋겠다 싶기도 하였고......'

낡은 도마를 이용하여 만든 정원용 양면 문패 view 발행 [79]

정원 입구에 매달아 두려고 만든 문패입니다. 앞과 뒷부분을 전혀 다르게 색칠하여 두가지 느낌을 내 보았습니다. 역시 오늘도 낡은 재활용품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입니다. 그 주인공은 "낡은 도마" 라지요^^ 글씨만 새겨 주기

증정품으로 받은 시계, 알루미늄 캔으로 포인트 주기 view 발행 [80]

아주 오래전, 증정품으로 받았던 시계가 마음에 들지 않아 서랍 속에 넣어둔지 꽤 되었네요. 막상 꺼내어 버리려니 원목으로 되어진 시계 프레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브랜드의 이름이 적혀 있는 부분을 가리기 위해

재활용 박스 이용한 다용도 소품 수납함. view 발행 [56]

버리기 아까운 물건으로 오랫만에 리폼을 해 보았어요. 나무 상자를 이용하여 만든 다용도 소품 수납함입니다. 원래의 상자 사이즈가 너무 크다 보니 실용적이지 못한 것 같아 반으로 잘랐어요. 그랬더니 똑같은 모양으로 두개

대나무통 잘라 만든 생활소품 DIY view 발행 [74]

내츄럴한 멋이 물씬 풍기는 소품, 역시 편안한 느낌이 참 좋아요. 자연적인 느낌 그대로가 너무 좋아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이렇게 저렇게 꽉찬 쓰임새까지 살림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주방에서 쓰게 되는 티스푼

냅킨 오려 붙여 리폼한 양철통의 럭셔리한 변신 view 발행 [42]

예쁜 패턴의 냅킨을 이용하여 양철통을 리폼해 보았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추어 어울리도록 만들 생각이었는데, 사실 제 마음에는 들지 않는군요....ㅎ (말하자면, 저의 실패작이랍니다.) 어찌 되었건... 완성은 되었으니

플라스틱 화분을 재활용하여 만든 쓸모 많은 바구니 view 발행 [103]

낡고 오래된 촌스러운 물건을 페인팅 하는 것만으로 전혀 새로운 물건이 만들어지는 매력~ 리폼의 매력일거에요. 헌것도 늘 새것처럼.......싫증나는 물건도 내 스타일대로.... 그냥 쓰자니 그렇고, 버리자니 아깝고... 그래서,

정원용 울타리를 리폼하여 만든 벽걸이 선반 view 발행 [36]

오래된 정원용 울타리를 재활용하여 벽걸이 선반을 만들어 보았어요. 밋밋한 벽에 걸어 두어 선반이나 화분대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니 화분을 넣어 싱그러운 벽걸이 선반으로 ~ 선반이 될 부분은 좀 깊숙히 만들어야

나무 상자 활용하여 만든 간단 수납함 view 발행 [28]

자질구레한 물건은 늘 정리를 해도 굴러 다니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여기 저기 굴러 다니는 것들을 한데 모아 정리할 수 있는 간단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다양한 쓰임새로 활용하니 주변이 더욱 깔끔해진 것 같아요. 빈화분이

평범한 시계도 앤틱으로, 가을느낌 곁들인 벽걸이 시계 ~ view 발행 [48]

'가을맞이 소품 하나 ~ 시계.......' 얼마전부터 가을이 되면 시계를 하나 리폼해야지 마음 먹었었지요. 평범한 시계를 가지 않은채로 벽에 오랫동안 걸어 놓았길래, 내 방식대로 만들어 보겠다며 들고 왔는데, 벌써 아주 오래전

실용성과 장식성을 두루 갖춘 아일랜드 의자 만들기 view 발행 [56]

오늘은 왠지 날씨가 이상해요~~ 비가 올 것이지, 까뭇 까뭇 잔뜩 쓸쓸함이 배인 여름 날씨 같네요. 오랫만에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요? 아이들과의 여름 방학... 특별한 계획이 없고, 시간은 많아도 조금 분주하긴 합니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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