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무상자를 이용하여 만든 수납박스를 베란다 정원에 두었어요. 정원의 컨트리한 멋을 더해주는 소품에는 나무만한게 없지 싶어서 나무상자를 재활용해 만듭니다. 주변에서 손쉽게 구하는 재료들이 늘 주인공이 되는 셈인데
|
|
|
가끔 티슈를 뽑아 쓰다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특히, 아이들이 무심코 뽑아 쓰는 경우 잔소리도 늘어나게 되는데요~ㅎ '좀 아껴 쓰라며...' 그래서 집에 있는 재활용 박스를 이용하여 티슈케이스를 만들었어요.
|
|
|
거친 판재와 철망을 이용하여 깔끔한 느낌의 벽걸이 소품을 만들었어요. 밋밋한 벽면에 그냥 걸어 두기만 해도 좋을 만한 작고 아담한 미니 선반이에요! 거친 판재는 사과 궤짝을 분리해 모아 두었던 것을 재활용하였답니다.
|
|
|
버리려던 낡은 의자를 재활용하여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의자 방석을 떼어 놓고 보니 테이블로도의 변신이 가능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흰색 타일을 붙여 상판을 만들어 줬어요. 제법 덩치가 크고 넓었던 의자여서 테이블로 쓰
|
|
|
튼튼한 나무 박스를 이용하여 뽑아 쓰는 티슈 케이스를 만들었어요. 마침, 홍삼박스가 있어 어디 쓸만한데 없을까 궁리를 하였었는데, 딱 알맞은 쓰임새를 찾아냈어요. '티슈 케이스도 하나 만들면 좋겠다 싶기도 하였고......'
|
|
|
정원 입구에 매달아 두려고 만든 문패입니다. 앞과 뒷부분을 전혀 다르게 색칠하여 두가지 느낌을 내 보았습니다. 역시 오늘도 낡은 재활용품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입니다. 그 주인공은 "낡은 도마" 라지요^^ 글씨만 새겨 주기
|
|
|
아주 오래전, 증정품으로 받았던 시계가 마음에 들지 않아 서랍 속에 넣어둔지 꽤 되었네요. 막상 꺼내어 버리려니 원목으로 되어진 시계 프레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브랜드의 이름이 적혀 있는 부분을 가리기 위해
|
|
|
버리기 아까운 물건으로 오랫만에 리폼을 해 보았어요. 나무 상자를 이용하여 만든 다용도 소품 수납함입니다. 원래의 상자 사이즈가 너무 크다 보니 실용적이지 못한 것 같아 반으로 잘랐어요. 그랬더니 똑같은 모양으로 두개
|
|
|
내츄럴한 멋이 물씬 풍기는 소품, 역시 편안한 느낌이 참 좋아요. 자연적인 느낌 그대로가 너무 좋아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이렇게 저렇게 꽉찬 쓰임새까지 살림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주방에서 쓰게 되는 티스푼
|
|
|
예쁜 패턴의 냅킨을 이용하여 양철통을 리폼해 보았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추어 어울리도록 만들 생각이었는데, 사실 제 마음에는 들지 않는군요....ㅎ (말하자면, 저의 실패작이랍니다.) 어찌 되었건... 완성은 되었으니
|
|
|
낡고 오래된 촌스러운 물건을 페인팅 하는 것만으로 전혀 새로운 물건이 만들어지는 매력~ 리폼의 매력일거에요. 헌것도 늘 새것처럼.......싫증나는 물건도 내 스타일대로.... 그냥 쓰자니 그렇고, 버리자니 아깝고... 그래서,
|
|
|
오래된 정원용 울타리를 재활용하여 벽걸이 선반을 만들어 보았어요. 밋밋한 벽에 걸어 두어 선반이나 화분대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니 화분을 넣어 싱그러운 벽걸이 선반으로 ~ 선반이 될 부분은 좀 깊숙히 만들어야
|
|
|
자질구레한 물건은 늘 정리를 해도 굴러 다니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여기 저기 굴러 다니는 것들을 한데 모아 정리할 수 있는 간단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다양한 쓰임새로 활용하니 주변이 더욱 깔끔해진 것 같아요. 빈화분이
|
|
|
'가을맞이 소품 하나 ~ 시계.......' 얼마전부터 가을이 되면 시계를 하나 리폼해야지 마음 먹었었지요. 평범한 시계를 가지 않은채로 벽에 오랫동안 걸어 놓았길래, 내 방식대로 만들어 보겠다며 들고 왔는데, 벌써 아주 오래전
|
|
|
오늘은 왠지 날씨가 이상해요~~ 비가 올 것이지, 까뭇 까뭇 잔뜩 쓸쓸함이 배인 여름 날씨 같네요. 오랫만에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요? 아이들과의 여름 방학... 특별한 계획이 없고, 시간은 많아도 조금 분주하긴 합니다. 여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