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꾸는 여자의 행복한 일상
  아줌마, 화초에 말 걸다.                 
꽃, 초록식물, 나무가 들려주는 에세이.

가든소품 만들기& 활용 (74)

알뿌리 식물로 만든 싱그러운 꽃바구니(옮겨심는 방법) view 발행 [30]

아담한 화초 바구니에 앙증맞은 하트모양의 잎이 풍성하게 자라 싱그러움이 물씬 풍겨 옵니다. 작고 귀여운 빼곡한 잎 사이로 노란꽃을 심심찮게 피워줍니다. 쓰지않던 일회용 선물 바구니를 재활용한 화분. 어떤 꽃이 어울릴

초간단 리폼, 깨진 램프로 만든 컨트리풍 정원소품 view 발행 [30]

촛불로 밝히는 램프가 깨져버렸어요. 막상 버리려니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정원 소품으로 활용해 볼까 합니다. 전체적으로 색상만 다시 칠하고, 사포로 문질러 컨트리한 느낌을 살렸어요. 만들기는 무척 간단하지만, 깜찍한게

[봄맞이 정원 가꾸기]우리집 미니정원, 베란다 가드닝에 도전해 보세요. view 발행 [36]

매일 아침을 시작하며 바라보는 정원은 날마다 새로움을 안겨줍니다. 어제와 똑같은 모습이라곤 찾아 볼 수가 없어요. 작은 싹이 뚫고 나온 화분 속 흙의 움직임을 알아챕니다. 밤새 손가락길이만큼 자란 봄의 식물이 말을 건

컨트리한 멋, 생선상자 재활용하여 만든 가드닝 트레이 view 발행 [59]

가을과 닮은 사계국화를 가드닝 트레이에 담아 연출합니다. 이 계절과 어울리는 소박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트레이를 만들어 화초와 함께 정원 소품으로 사용하니 그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정원에서 다양한

살아있는 식물 활용한 정원 장식용 소품 만들기 view 발행 [40]

무료하게 느껴지는 일상에서 찾는 소소한 나만의 가드닝 방법. 그러한 일상에서의 작은 변화를 손이 요구할때 쉽고 간단하게 가든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아이템이 있습니다.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기분전환에 도움을

철사만 있으면 돼요, 밋밋한 토분에 멋스러움을 더하는 아이템 view 발행 [51]

밋밋한 토분에 철사를 구부려 매달면 와이어 걸이 토분이 됩니다. 철사만으로 무척 간단하게 만들지만, 인테리어 효과는 기대 이상, 토분이 한층 멋스러워집니다. 흔한 화분이지만, 간단한 작업으로 세련되고 멋스러워졌지요.

꽃 가꾸는 여자의 정원 잡화 DIY view 발행 [34]

초록빛 식물들의 생명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정원에 놓인 소품들이 나만의 아름다운 정원을 완성해 줍니다. 컨트리하면서도 소박한 느낌을 풍기는 정원에는 따로 구입하지 않고도, 직접 만든 정겨운 소품들로 가득합니다.

앙증맞고 귀여운 정원삽, 데코소품 만들어요. view 발행 [26]

화초를 돌보다 보면, 필요한 소품이나 어울릴만한 것들을 만들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좋아요. 잠깐 시간내어 만들어 두고 나면 꽃들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재미나거든요. 꽃만 있을때 보다 색다른 표정이 생기는 것 같아

톡톡 튀는 발상전환, 낡은 냄비로 식물화분 만들기 view 발행 [69]

아침에 일어나 화분 하나 하나 물을 주다 보면, 가드닝에 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러면 틈나는대로 떠올랐던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으려고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골라 즐겁게 정원일을 합니다. 정원을 꾸며주

내추럴한 멋, 바구니 활용하여 손쉽게 만드는 행잉화분 view 발행 [51]

식물에 알맞은 화분을 선택할때도 시중에 나와있는 화분보다는 자신의 스타일과 어울릴만한 물건을 선택하여 만들어 봐도 좋아요. 때로는 쓰지 않는 그릇이나 유리병, 오래된 컵, 바구니 등의 생활용품도 얼마든지 화분으로의

냄새나는 생선상자가 꽃향기나는 정원선반으로 ~♪ view 발행 [72]

정원의 허전하고 밋밋한 벽면을 가려줄겸, 꽃화분을 담아 두기 위한 선반을 만들어 봅니다. 자주 쓰지 않는 정원 소품을 넣어 정리해도 좋을만한 아이템이 되는데요~ 오늘 선반으로 만들어진 재료의 주인공은 뭘까요... 곱게

[봄맞이 화초인테리어]리사이클링 화분에 꽃을 피우다. view 발행 [75]

오래전부터 아파트 베란다에 정원을 만들고 가꾸며 꽃을 돌봅니다. 그러면서 갖게 된 취미 하나가 가드닝에 필요한 화분을 하나, 둘 만드는 일입니다. 오래된 낡은 바구니, 재활용 깡통, 나무상자, 반쯤 깨진 항아리, 벽돌, 새우

[봄맞이 화초 인테리어]폐자재, 벽돌 이용하여 미니 화분 만들기 view 발행 [43]

따스하게 느껴지는 햇살로 차츰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매서웠던 찬바람은 슬슬 꼬리를 감추는 듯, 어제와는 사뭇 다르네요. 봄이 옴을 기다리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 알록달록 예쁜 꽃들의 향연, 벌써부터 기대

졸업, 입학식 꽃다발의 이색적인 활용, 프리지어 토분 만들기 view 발행 [56]

꽃의 줄기를 고정시켜 금방 시들지 않는 꽃장식 토분을 만듭니다. 줄기꽂이로 활용한 꽃은 싱그러운 봄을 담은 "프리지어"입니다. 프리지어는 졸업이나 입학식이 있을무렵 가장 선호하는 꽃이 아닐까요.. 어제 큰 아이의 졸업

낡은 물건 리폼하여 화초 스탠드 만들어요. view 발행 [85]

정원에는 크고 작은 여러가지 식물의 화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바닥에 널부러지는 것이 싫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화초스탠드를 만들어 봅니다. 심플하면서 우리집 정원에 어울리는 분위기로 페인팅하였어요. 윗부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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