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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보양식 닭 백숙이에요~~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고, 무엇보다도 감기 조심해야 하구요~ 얼큰한 것도 좋지만, 오늘은 담백한 국물로 기운 펄펄 나는 닭고기 요리를 해 보았어요. 기운나고 힘솟게 한다는 낙지도 엄청 큰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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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로 쏟아진다는 말이 오늘같은 날을 두고 하는 말인것 같네요~~~ 창밖 난간의 다육이도 살짝 걱정스럽고, 비바람에 꽃대가 부러지는 녀석들이 없을까 자꾸만 들락 날락 거리게 되네요~~ㅎ 괜찮을거라 믿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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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고등어를 넉넉히 사다 두었어요. 꽁치, 고등어로 푸짐한 생선 구이 해서 먹고, 3 마리 냉장고에 남아 있네요~~ 모처럼 매콤하게 조려 볼까 해서 꽈리 고추 넣고 만들어본 고등어 꽈리고추 조림이에요. 사온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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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많이 쌀쌀했어요~~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 요리 생각에 냉장고에 있는 오징어를 꺼냈어요^^ 굴러 다니는 재료들 모아 놓고~~~ 그렇다고 냉장고 정리 차원은 아니었구요~~ㅎ 늘 요리에 이용하는 버섯만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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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로 한차례 구이를 해서 먹고 냉장실에 들어 앉은 지 삼일째 되었어요. 똑같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어 차례 올리려니 그것도 식상하지 싶어서 이번에는 매운 양념으로 쪄낸 '조기 찜'을 했답니다. 아예 어른들 식성에 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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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덕스런 날씨로 감기 몸살로 고생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어지간한 추위는 물러간듯 보이긴 하지만, 몸살 한번 걸리면 몇날 몇일을 끙끙 앓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있더군요~~' 저희 집 남편도 감기 몸살로 고생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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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도 오고, 눈도 오는 추운 날이었죠?? 봄비라 하기엔 좀 얄밉더군요~~ 저녁에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 굴 넣고 냉이 된장 찌개 끓였어요~~ 향긋한 냉이 향에, 굴 향에, 구수한 된장 맛이 어우러져 식욕을 돋워 주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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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가장 인기 좋은 국물 요리는 동태 찌개가 아닐까 합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기때문에 만인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뜨끈하게 끓이면서 먹는 찌개야말로 남편들 퇴근길이 절로 바빠질 것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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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법 많이 추워진 날씨였어요... 이런 날에는 매콤한 찌개나 얼큰한 국물 요리 생각 나지 않으신지요~~ 주말에 해 먹은 꽁치 말이 김치 찜 소개 드려 볼께요... 적당히 신김치를 이용해 매콤하게 입맛 살려 주는 꽁치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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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식탁에 가장 친숙하게 오르는 재료가 콩나물이지요.. 콩나물은 흔히들 국으로 많이 끓여 먹곤 하는데,무침이나 콩나물밥...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끔 여러 다른 재료를 곁들여 음식을 만들어 내시면 훨씬 다양하게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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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다사다난 하셨는지요?? 2008년이 묻혀지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꽃기린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작은 보답이나마 해 드리고자 차려내 본 상차림?입니다. 너무 약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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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자리 참 많이들 하시죠?? 연말이 다가 오기도 하고, 자주 있는 회식 자리.....그래서 자주 끓이게 되는 순두부탕입니다. 숙취 해소에 좋다는 북어를 넣은 순두부탕 소개드려 볼께요^^ 국물맛도 시원하고, 부드러운 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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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쌀쌀해진 날씨 덕에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때가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다른 반찬이 없이도 개운하고 얼큰한 국 한 그릇있으면, 말이 필요 없겠죠!! 잦은 회식자리, 술로 찌든 남편 속 풀어 주는 든든한 등뼈 해장국 해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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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로 느껴질 만큼 쌀쌀해진 날씨 탓에 저녁 찌개 거리로 얼큰한 순두부 찌개 끓여 보았어요~~ 풋고추 넉넉히 썰어 넣어 매콤하면서도 얼큰한게 입안에서 술 술 넘어가 가족들이 잘 먹었답니다. 순두부를 넣고 물을 부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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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토속 음식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중 하나가 청국장일겁니다. 청국장을 끓이면, 그 독특한 냄새가 이~ 삼일은 집안에 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싫어하는 사람도 간혹 계시는 것 같은데, 제대로 끓인 청국장의 맛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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