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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채를 이용하여 전을 부쳐 내어 보았어요. 흔히 강판에 감자를 갈아서 감자전을 해서 먹지만요.....ㅎ 체험단을 하면서 받게 된 햇감자 한박스로 구워도 먹고, 감자전도 만들어 먹구요~ 우리 가족들 요즘 햇감자로 마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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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도 점심 메뉴는 밥 대신 삶은 국수를 내기도 하는데, 언제 먹어도 국수 종류는 전부 맛있는지라~ 김장 김치로 비빔 국수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날씨가 추우니 국물도 좋지만, 매콤한 맛이 당기네요. 요즘 김장 김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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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비빔 국수는 인기 만점이지요.... 맛깔스런 초고추장 양념장에 국수, 골뱅이, 갖은 야채 넣고 쓱쓱 비벼 먹음 없던 입맛도 살아 나고.......ㅎ 매운 맛에 자꾸 자꾸 끌리는 "골뱅이 비빔 국수"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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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싫어 하는 사람 없을것 같아요~~~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인기 좋은 메뉴중 하나지요! 만만하면서도 반찬 걱정될때 해내면, 식탁이 풍성해 보여서 자주 올리기도 합니다.......ㅎ 은근히 아이들에게도 점수 쫌 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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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체험 학습 가는 날이에요^^ 동물원을 간다고 얼마나 좋아 하던지.....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 데리고 나간 적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괜히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형이랑 한바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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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 하려고 달걀을 삶았는데, 너무 많이 삶았지 뭐에요~~ㅎ 아이들도 안 먹고....굴러 다니길래 만들어 본 달걀전이에요.... 고소하기도 하지만, 맛도 모양도 아이들이 재밌어 하는군요~~~ㅎ 달걀, 깻잎, 당근, 샌드위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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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학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네요... 밑반찬도 그렇고, 간식도 때때로 해 줘야 하고~~ 이럴때 뭐 해서 먹이시나요? 저에게 살짝 알려 주실 분 없으신지요.....ㅎ 오늘은 반찬으로, 밥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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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말이 하고 나면 꼭 먹고 남기게 되네요. 담 끼니때 올려도 그 맛이 첨과 달라 젓가락도 가지 않는것 같구요. 그러다 보니 버리지 않고 먹이기위해 만들어 본 간단한 한끼 식사랍니다. 계란말이 초밥인데요, 이렇게 해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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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남는 찬밥은 엄마의 몫으로 돌아 오곤하지요?? 으례껏 차지하게 되면서도 때로는 금방 지어낸 따뜻한 밥 한공기가 그리울때도 있는데 말이죠.... 오늘 점심은 아빠도 없겠다 싶어 찬밥을 이용한 쇠고기 부추 덮밥으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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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토요일입니다. 큰 녀석도 놀토라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 뒹굴 하길래 심부름 좀 시켰답니다. 집 앞 마트에 가서 콩나물 좀 사오라구요~~ 요즘 일부러 심부름 시키는 연습중이랍니다. 오늘 점심 메뉴로 쓸 콩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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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즐겨 먹는 햄 야채 볶음밥입니다. 야채 골라 내는 아이들을 위해 햄과 야채 듬뿍 넣어 만든 간단메뉴랍니다. 요즘 사과가 한창이던데, 같이 곁들여 주니 남김없이 잘 먹어 주는데요~~~ 기본 재료입니다. 양파,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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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입맛이 없을때나,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때 저는 국수를 삶아 먹곤합니다. 별미 음식으로도 좋은 것 같구요... 육수를 낼때는 무우, 북어, 디포리, 대파....넣고 시원하게 장국을 만듭니다. 거기에 국수 말아 반찬 필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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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식같은 간단한 한 끼 식사로 카레 라이스를 가끔 하게 됩니다. 우선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하고, 별 반찬이 없이도 푸짐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이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밥과 반찬.. 그런 단조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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