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내가존경하는인물

나의 이야기 (642)

내가 무능력/이용호

2018.09.01 23:46

내가 무능력/이용호 ㅅ호회장님 ㅈ 주영 회장님 같으면 좋겠지요 숙제 하나 줄까 친 할아버지 할머니 묘쇼 참배 한번만 하렴 목소리 톤 브드렵게 미소를지으며 그러런것이 훗날 재산이 될것이니

쉐보레 엠블럼 에 /이용호

2018.06.25 23:34

쉐보레 엠블럼에 /이용호 대우 자동차 지엠대우 쉐보레 회사명을 바꾸는거는 자유지만지그들 맘대로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는 행동들 노사갈등 돈에 죽고사는 현실들 어차피 성능은 표준화 수준 왜 외관이 아름다워야 할까요 부드러움과 웅..

거울을 보면/이용호

2018.05.31 00:13

거울을 보면/이용호 항상 잘낞고 멋진 그런줄 알았는데 거울을 보니 못생기고 보잘것이 없네 시들어가는 과정 자신없는 뜻대로 일까 아닐까 모든 모든 이 과정들이 바라는대로 이루어지고 행복 행복 하시기를 무식한 글쓴이 이용호

고마워 마눌/이용호

2018.04.16 22:17| 8comment

고마워 마눌/이용호 우리의 만남 인연이라는 하는말로 천생연분 몆십년 그림같이 지나간 시간들 내가 고생 많이 시켰고 지저분하게 살아온 날들 되돌릴수는 없지만 고마운거는 고마운것 나중 생애 생에 하더만은 그것까지는 아니고 알아서..

마지막 잎새처럼/이용호

2018.01.17 23:53

마지막 잎새처럼/ 이용호 음침한 장독대계단밎 조그마한 명색의방 볏을 보지못하고 함께살아온 식물 십오녀년 동안 너 죽으면 나도 죽겠지 하는생각 하지만 미련을 두고 대타로 같은종류 입양 식물은 푸르름으로 사람을 위로 해주므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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