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인의 이름을 사용하는 아름다운 꽃 - 양귀비 란(蘭)
|
|
|
마지막 잎새의 주인공 - 담쟁이
|
|
|
추억과 향수를 여름내내 선물하는 꽃 - 분홍 찔레꽃
|
|
|
장마를 예보하는 꽃이 있습니다
|
|
|
한여름날 순백의 리본 - 바위취
|
|
|
예쁜 꽃이 왜 고양이 밥이였을까??? - 괭이밥꽃
|
|
|
아름다움속에 묻어나는 슬픔 - 찔레꽃
|
|
|
바위취만 보면 생각나는 바보가 있습니다.
|
|
|
국립수목원에서 만난 야생화들...
|
|
|
3년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는 야생화 - 깽깽이풀
|
|
|
겨울의 방문을 알리는 꽃 - 호랑가시나무꽃
|
|
|
바람개비를 닮은 꽃 - 백화등
|
|
|
달달 볶으고 있습니다. [16]
한국의 야생화
2010.07.07 00:54
|
|
|
잡초같은 생명력 - 애기똥풀 [4]
한국의 야생화
2010.05.19 00:58
|
|
|
순간의 여유 그리고 해학 - 깽깽이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