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 13 자연의 壁은.. 斷絶이 아닌.. 情感과 나름의 美가 느껴져.. 내 발걸음을 ..
2010. 10월말 강원도 평창 어드메에서.. 올해 마지막 꽃출사에서 만난 작고 푸른 아이들.. 아..
2010. 6. 10 하루종일 숲속을 걸었다. 돌아오는 길 해님에게 걸렸다. 하늘에서 나를 그린다..
내 안에 숨쉬던 기억들이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소리 차갑게 얼어붙은 나의 멍든 가슴이조각 조각 부서..
2009년 광릉요강꽃 異名으로 불리는 치마난초란 이름이 훨 정겹고.. 식물모습과 잘 어울리는 멋진..
2009. 7. 5 태기산 임도길을 거닐다.. 올해 머루랑 다래랑 풍년입니다. 보통 뭍에서 보이는..
큰방울새란 (2009. 6. 28 인제군) 이 날 고산의 습지에서 담은 큰방울새가 유난히 내 마음에..
2009. 6. 28 인제군 날씨가 참 맑았던 그날..노래하는 큰방울새들이 참 많았다. 오동통한 이..
우연히 제목이 눈에 띄여.. 가사를 보니 맘에 닿는다. 마침 며칠 전에 담은 큰방울새란과 어울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