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恩寵이 !!

노병과 노총각 [5]

포토1 2008.03.10 22:01

노병은 죽지않고 사라질 뿐이라 했던가! 그러나 노총각은 죽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는것 같다 작년말 그 직장을 그만두고 올해 두달간 백수생활... 그리고 지금은 어디에 다니고 있다 집엔 컴도 없어 피시방 메일 확인하러 왔다가 내 프래닛 소홀에 대한 반성의 표시로 올

지상에서 영원으로 [2]

포토1 2007.10.23 17:02

지상에서 영원으로 <데보라 카 그리고 버트 랭카스터> 영화제목 처럼 지상에서도 사랑을 나눈 그들이 영원까지 간다면 욕심이 지나친것 같다 지상에서의 내 여인은 저렇게 아름답지 않아도 좋으니 어딘가에 있어다오 - 며칠전 진짜 별이 된 "데보라 카" 뉴스를 보고

[6]

포토1 2007.09.16 22:58

-꽃- 활짝 핀 저 꽃보다 못한게 솔로몬의 영광이요 그보다 더 못한것은 피우지도 못하는 나의 인생 <my life> 이리라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 [3]

포토1 2006.09.16 19:40

--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 이런 이뿐 딸을 둔 아빠가 요즘은 제일로 부럽다 이 여학생을 처음 지하철 광고난에서 볼때는 너무 귀여워서 광고판을 뜯어가고 싶었지만 남들의 이목이 있어서 참았다 안경을 다시 맞추려고 안경점에 갔을때 이 여자아이를 모델로 한 회

낮에 찍은 사무실 [7]

포토1 2006.08.05 23:04

며칠전 찍은 사무실 가막소 같은 원룸 사무실이지만 이젠 정이 들어간다 오른쪽 문열린 곳은 화장실 왼쪽은 신발장 옷걸이에 걸린 후줄근한 저놈의 면바지는 그래도 내게는 편한 옷이다 검은색 가방의 주인은 오늘도 짝을 못 찾았다

낸시 윌슨 [1]

포토1 2006.07.25 16:21

낸시 윌슨 한눈에 좋아한 여자는 없었지만 단 한곡만 들었는데도 반한 여자가수

소<小> 매물도 [8]

포토1 2006.06.28 11:17

소<小> 매물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섬"이 있다는 어떤 시인의 말이 생각난다 나의 블로그는 마음의 연육교가 됐으면 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