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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질을 찾기위해 썩을 수 있는 밀알을 자처한다.

흘러간 옛노래 (31)

동경 재일교포 식당에서 가라오케로 불렀던 가슴아프게 | 흘러간 옛노래
꼬두매 2019.03.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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