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하늘이 연일 초미세먼지로 어둡다 이러다가 하늘색이 잿빛색으로 바뀌겠다 라오스의 하늘을 보며 더 맑았으면 좋겠다라고 ..
내가 찍은 건 메콩강의 아름다움 절대 비키니의 아름다움은 아니었다 믿거나 말거나 @ khane paksy waterfall ..
조용한 돈뎃섬은 해가 지면 더 조용해진다 메콩강의 일몰은 평안함 그 자체였다 시간에 쫓겨 어디론가 가야하거나 혹은 무엇인가를..
다 변했다 모든 것이 변했다 한산하던 야시장 어두워지면 조용하던 시내 이방인을 처다보고 수줍어하던 아이들 모든 것이 다 변했..
라오스 그 마지막 이야기 오늘 이야기는 매우 깁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eap Through Time 라오스 여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