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전(?)의 그 날이 왔다. 싸움이 벌어지는 나의 직장으로..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갈 그 날이 왔다. 싫다.. 새벽 ..
드디어, 호주의 명물인 오페라하우스를 관람할 시간이 다가왔다. TV속 CF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 건물.. 얼마나 웅장하..
또 이른 아침이 밝았다. 7일차다.. 마지막날이다.. 어디로 가야하는 걸까? 이쪽방향? 저쪽방향?? 인생은 항상 선택이다. ..
시드니에서의 2일차의 아침이 .. 전체 일정중에 6일차의 아침이 시작되었다. 어제 늦게 잠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벽녁에 눈..
뉴질랜드와 호주와는 지도상의 거리로 봤을때, 바로 지근거리로 알았는데.. 무려 3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움직인다. 드디어, ..
아직도 로토루아다.. 언제나 오클랜드를 거쳐서 시드니로 간단말인가? 서둘러야 한다.. 빈상이다. 상은 누가 차리고 누가 먹는..
4일차의 아침해가 방긋 솟았다. 오늘은 그동안 정들었던(?) 로토루아를 떠나 오클랜드로 넘어가는 날이다. 그동안 사람구경에 ..
버스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크다는 타우포호수로 향한다.. 로토루아에 있던 호수가 두번째로 큰호수.. 타우포호수가 가장 큰 호수..
일출 사진가지고 너무 많은 이야길 했나보다.. 분발해야겠다.. 여행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가는 통에 기억력의 한계에 ..
3일차의 아침이다. 잠자리가 바뀌어서인지.. 일찍 눈이 떠졌다..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시간은 6시를 가르키다. 한국시간..
갑자기 기내가 소란스러워 진다. 부산스러움에 안떠지는 눈을 억지로 떠보니.. 아침밥차(?)가 배식중이다.. 먹어도 배부르지 않..
여행이란.. 내게 넘치는 것을 버리고 오게 하고.. 내게 부족한 것을 담아 오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다.. 다소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