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창고 털어내듯 지난 말레이시아 사진 정리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이 더 즐겁지만 여행에서 돌아와 추억에 잠기는 것 또..
여행의 흔적 그리움을 곱씹는다 여긴 중앙시장 인증샷 @Central Market in KL 2015.5
아무도 없는 수영장 오직 너와 나만 함께 빨개벗고 ... ㅎㅎㅎ 아이~ 부끄러워 @E&O Residence in KL 201..
추억이 되어버린 지난 날의 여행 소중한 기억들 국립모스크 @쿠알라룸푸르 2015.5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것 되돌릴 수 없는 시간에 얽매여 있다면 그대는 패자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무쌍한 구름처럼 우리도 ..
서울의 N타워 쿠알라룸푸르의 KL타워 높은 타워에서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싫지 않았다 타워의 경비원에게는 늘 그저 ..
Dslr을 위한 셀카봉이 필요한 순간 여행을 다녀도 내가 나온 사진은 없다 @마지드자멕 2015.5
이 사진을 담기 위해서 무거운 삼각대를 짊어지고 간 것이 결코 후회되지 않는다 무더운 쿠알라룸푸르의 밤 비가 내린 뒤 KLC..
오늘 같은 날 특히, 주말을 앞둔 지금 부쩍 더 그리워 진다 잊을 수 없는 쿠알라룸푸르의 밤이여 KL의 달도 서울 달과 같더..
무엇인가를 바란다는 것 어쩌면 내 욕심일지도 모르는 것 그래서 더 힘들고 괴로워 종교를 찾고 그래서 또 무엇인가를 바라게 되..
너무나도 예쁜 천장이었다 난 바닥에 눕지 않을 수 없었다 이슬람박물관 쿠알라룸푸르 2015.5
사람 마음은 간사하다 하지만 사람 몸은 참 대단하다 뜨거워 DG는 말레이시아 날씨 첫날은 사우나탕 안을 걷는 느낌이었지만 다..
난 쇼핑지옥이라 부르겠다 내가 쇼핑몰을 찾는 이유는 배가 고파 푸드코트를 찾거나 배가 아파 화장실을 찾거나 더워서 시원한 곳..
내 인생 처음, 힌두교 동굴사원 이승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불교, 기독교, 힌두교 등등 가리지 말아야한다 마눌대왕님도 믿..
이 장면을 보고 생각이 들었다 "아들, 아빠랑 오늘 뭐하고 놀까?" "전 그냥 혼자 놀께요" (T..T) 아빠와 아들의 거리..
참으로 오랫만에 보는 무지개였다 야경을 담기 위해 찾았던 KLCC파크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일몰 무렵 비가 그쳤고 잿빛 하..
항상 배고프고 목마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