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누구보다 주말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강산이다. 그런 일주일 전의 주..
주말저녁 보문단지로 가족나들이 가는길... 시골길을 즐기기 위해 일부러 에둘러 가는 길인..
연말연시의 화려한 불빛들을 즐기고 싶지만 소도시 경주의 시가지에는 그럴만한 곳이 별로 없..
경주 보문단지를 향하는 길 동궁원 상단에 설치된 아치형경관교량이 개통되고 보문호반둘레길도..
야경이 생각날 때면 가끔 찾게되는 콜로세움, 주변이 밝기에 삼각대 없이도 대충 담을수 있..
퇴근길에 늘상 지나는 동궁과월지 가을이 되고 밤이 빨리 찾아오게 되니 문득 동궁과월지의 ..
돌아본지 불과 두달이 되지 않은 동궁과월지의 야경... 친구부부를 초대해 경주투어 코스의..
대부도로 홀로 드라이브를 즐기고 돌아 오는길... 들어갈때 올랐던 그 달전망대의 조명이 ..
이윤걸(인천) 07-31
늘 푸른 솔 03-12
수보 01-04
청연 신 성훈 05-19
산과 풍경이 있는 곳을 찾고 그 모습들을 담는 일이 하나의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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