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름의 시와 사랑

바람과 빛의 편지 (57)

봄날은 간다, 봄날을 간다 [1]

2014.04.11

가을이 간다 [4]

2012.10.27

물의 파편 [6]

2012.05.10

장마가 지나갈 때까지 [13]

2011.06.22

양촌에 가다 [4]

2010.05.20

4월의 들녘 [6]

2010.04.06

봄 편지 2 [5]

2010.03.26

누가 이 벌레만큼 고우랴 [7]

2010.03.23

눈 아래 서면 [6]

2010.03.11

새의 길, 사람의 길 [4]

2010.03.04

겨울 꽃 [12]

2010.02.03

지는 해를 보내다 [2]

2010.01.04

오늘 아침 [10]

2009.11.18

대청호변 갈대숲

2009.10.26

그대 오소서, 이 꽃길로 [6]

2009.09.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