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자료 창고

연풍이를 지키다 개에 물렸다

沿風이 2019.06.20 23:38

오늘 동네 산책을 하다가 늘 사납게 굴던 개가 담을 넘어와 연풍이를 공격했다. 내가 잽싸게 연풍이를 들어올려 안아, 연풍이는 무사하고 나는 물렸다. 14년 전인가? 2005년 10월 20일인가에 흙살림 신문에 쓸 글을 취재하러

월요일 산책

沿風이 2019.03.25 15:07

언제나 산책은 즐겁다.

비가 와도

沿風이 2019.03.10 15:47

비가 와도 산책을 거를 수 없다.

장난감 지키기

沿風이 2019.03.08 08:10

왜 밤마다 물고 와서 장난치자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빵 줘

沿風이 2019.03.07 04:50

빵 달라는 연풍.

미세먼지에도 산책

沿風이 2019.03.07 04:49

거를 수 없어 나왔다만 짧게 돌자.

중2병 연풍

沿風이 2019.03.06 07:14

올해로 중학교 2학년과 나이가 같아진 연풍이입니다. 중2병에 걸리겠어요.

놀자

沿風이 2019.03.06 07:12

장난감 물고 와서 놀자고 덤비는 연풍이. 드라마 봐야 해서 거절했다.

빵 주세요.

沿風이 2019.02.23 20:31

아침마다 빵을 달라고 한다.

감 좋아하는 연풍

沿風이 2019.02.23 20:30

과일 중에 감을 좀 좋아한다.

아무 생각 없음

沿風이 2019.02.08 15:16

편히 쉬고 있다.

눈 오는 날

沿風이 2019.01.31 12:03

...

업어 가도 모른다

沿風이 2019.01.28 12:03

...

먹을 거...

沿風이 2019.01.22 12:06

...

붙지 마

沿風이 2019.01.20 12:05

며칠 동안 낮에 집에 혼자 있더니 착 달라붙어서 떨어질 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