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자료 창고

치석

沿風이 2019.08.23 12:16

나이가 드니, 양치질을 따로 해주는 게 아니라 치석이 낀다. 개껌으로 최소화하려고 하나, 역부족이긴 하다. 입냄새가 심해져 몇 년 전 딱 한 번 스케일링을 했는데, 이젠 나이가 많아 전신마취의 어려움 때문에 그도 힘들다. 좋

퇴근 시간의 연풍

沿風이 2019.08.23 12:14

식구들이 돌아올 시간이 되면 온 신경이 밖에서 나는 소리에 가 있다. 아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중문 앞에서 짖을 준비 완료.

산책 출발

沿風이 2019.07.26 11:03

견생 최고의 낙, 산책.

아직도 귀엽다

沿風이 2019.07.26 11:02

옛날에 밭에 다닐 때 생각나네.

새로운 개껌 섭취

沿風이 2019.07.26 11:01

표정이 정말 재밌게 나왔다.

연풍이를 지키다 개에 물렸다

沿風이 2019.06.20 23:38

오늘 동네 산책을 하다가 늘 사납게 굴던 개가 담을 넘어와 연풍이를 공격했다. 내가 잽싸게 연풍이를 들어올려 안아, 연풍이는 무사하고 나는 물렸다. 14년 전인가? 2005년 10월 20일인가에 흙살림 신문에 쓸 글을 취재하러

월요일 산책

沿風이 2019.03.25 15:07

언제나 산책은 즐겁다.

비가 와도

沿風이 2019.03.10 15:47

비가 와도 산책을 거를 수 없다.

장난감 지키기

沿風이 2019.03.08 08:10

왜 밤마다 물고 와서 장난치자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빵 줘

沿風이 2019.03.07 04:50

빵 달라는 연풍.

미세먼지에도 산책

沿風이 2019.03.07 04:49

거를 수 없어 나왔다만 짧게 돌자.

중2병 연풍

沿風이 2019.03.06 07:14

올해로 중학교 2학년과 나이가 같아진 연풍이입니다. 중2병에 걸리겠어요.

놀자

沿風이 2019.03.06 07:12

장난감 물고 와서 놀자고 덤비는 연풍이. 드라마 봐야 해서 거절했다.

빵 주세요.

沿風이 2019.02.23 20:31

아침마다 빵을 달라고 한다.

감 좋아하는 연풍

沿風이 2019.02.23 20:30

과일 중에 감을 좀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