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자료 창고

雜다한 글 (662)

페이지의 정리와 다양성

雜다한 글 2020.01.17 07:50

페이지(Scott E. Page)의 정리. 집단의 오류=개별 오류의 평균 - 예측의 다양성 집단이 무언가를 결정할 때 오류가 발생할 확률은 집단에 속한 개별체가 다양할수록 낮아진다는 의미이다. 즉, 우리가 개개인으로서 오류를 저지를 확률은 다양한 구성원이 속한 집단에 들

초등학교 책가방 구입

雜다한 글 2020.01.10 15:27

드디어 호주에서 도착. 스미글인가 하는 제품으로 구입했다.

싫은 냄새

雜다한 글 2019.12.31 23:27

나는 싫은 냄새가 있다. 담배에 쩌든 냄새도 아니고, 술에 잔뜩 취한 냄새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샤프란의 홀리데이 뭐시기 냄새이다.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때로 거슬러올라간다. 어머니는 재혼한 분과 더이상 못 살겠다며 헤어졌고, 나는 그 집에서도 밀려나 고등학교

집 근처의 새끼 고양이들

雜다한 글 2019.12.28 00:58

우리집 근처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연풍이 간식을 던져주었다.

알뜰폰 개통

雜다한 글 2019.12.26 15:14

사람과 한 마디 나누지 않고, 직접 서류를 작성하지 않아도 핸드폰을 개통할 수 있는 시절이 되었다. 헬로모바일의 알뜰폰을 가입했다. 먼저 CU 편의점 가운데 유심을 판매하는 곳을 수소문하고(생각보다 많지는 않으니 미리

고양이 새끼

雜다한 글 2019.12.26 00:00

우리 동네의 내가 사료를 주는 고양이는 총 3마리의 새끼를 끌고 다닌다는 것을 발견했다.

집값은 어찌 되려나?

雜다한 글 2019.12.25 16:19

최근 우리 동네는 외부 투기꾼들이 들어오며 집값이 갑자기 몇 천만 원이나 치솟고(물론 몇몇 호가일 뿐이고 대다수는 아직 따라가지 않음), 그에 놀란 매도인들은 얼른 매물을 거두어들여 꼭꼭 잠그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매수인들은 지금이라도 사야 한다며 사는 사람

요즘 밥 주는 고양이들 [2]

雜다한 글 2019.12.24 21:47

올겨울에는 우리 동네에서 죽는 고양이들을 보기 싫어서 사료를 사서 주고 있다. 사료는 카길 사의 20kg짜리를 샀는데, 가격도 싸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질이 좋더라.

베트남의 미세먼지 수준

雜다한 글 2019.11.30 15:49

베트남에 비하면 한국 미세먼지는 장난이다. 더구나 여기는 사람들이 그런 환경오염 문제에 별 경각심도 없다. 나중에 관련 산업이 각광을 받으려나?

파라다이스 엘레강스 크루즈 리무진 탑승 장소

雜다한 글 2019.11.29 10:47

초행길에 리무진 탑승 장소를 찾느라 고생했다. 하노이 타워라는 이름이 몇 군데 있는데, 베트남 암 병원 맞은편에 있는 하노이 타워의 콘벤션 홀 앞에서 리무진을 탑승한다. 가이드가 나와서 탑승자를 확인하는데, 아무런 표

인천공항 의료원

雜다한 글 2019.11.28 21:47

인천공항 1터미널의 지하 1층에 가면 진료를 받고 약을 조제할 수 있는 의료시설이 있다. 김포공항도 있긴 하지만 약까지 조제하긴 어려웠던 걸 생각하면 여기는 좋네. 그런데 아침 7-8시는 휴진이니 주의할 것.

pho 10

雜다한 글 2019.11.28 21:44

3000원짜리 쌀국수가 정말 맛있다.

변속기 오일 교환

雜다한 글 2019.11.22 14:58

16,4000킬로미터를 탔다. 얼마전부터 변속이 반박자 늦는 느낌이 났다. 찾아보니 변속기 오일 교체한 지 8,5000킬로미터 정도 되었더라. 그래서 때가 된 것 같아 그냥 교환했다. 자체적으로 9만을 권장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동백꽃 필 무렵

雜다한 글 2019.11.20 23:57

‪동백꽃 필 무렵이 사람 울리네. 우리 엄마도 이번 생이 너무 힘들어서 고생만 하다가 마흔넷에 돌아갔는데. 이혼하고 혼자 나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여덟살에 날 고모네 버리듯 맡겨버리고. 그런 날 잊지 못해 수시로 연락하고 찾아왔는데, 나는 그런 엄마가 싫고 무서워

볼펜 구입

雜다한 글 2019.11.20 18:28

행사장 가는데 퍼뜩 필기도구를 하나도 안 챙긴 게 떠올라 문방구에 들러 하나 샀다.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