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자료 창고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46)

세 고개 넘었다.

오늘 제주에서 반가운 소포가 도착했다. 드디어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제주도 편의 제출용 가제본을 만났다. 처음 <조선반도 농법과 농민>을 발견해 번역한 과정이 한 고개, 좋은 편집자를 만나고 그를 통해 여

조선 주요 농작물의 품종명에 대하여

다카하시 노보루 박사가 쓴 조선의 품종명에 관한 보고서이다. 이걸 발견한 건 농촌진흥청이 수원에 있던 시절, 농업과학관 한켠에 마련된 다카하시 노보루 특별관에서였다. 이 자료를 어찌나 보고 싶던지, 혹 전시장이 열리나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을 가공해 볼까? [2]

옛날 옛날에 알던 한 출판사 대표에게 뜬금없이 전화가 왔다. 요즘 내가 역사 쪽을 뒤적이는 걸 알고 있나? 아무튼 그분이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을 무척 출간하고 싶어하셨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거절했었다. 그런데 결국 출간을 못했으니 그냥 그때 그분과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영농실태조사/ 전북 농사시험장

밤에는 광주에서 묵었다(26일 밤). 1939년 2월 27일 정오, 광주를 출발해 송정리松汀里를 나와 이리에 도착했다. 오후 3시(노구치 하루오野口淸雄 씨와 함께) 전북 농사시험장을 방문했다. 노자와野澤 농무과장, 나가토모永友 기사를 만났다. 밤에는 이리농림의 사메지마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 영농실태조사 / 전남 광주군 극락면 화정리 / 정길채 씨

전남 광주군 극락면極樂面 화정리花亭里 정길채鄭吉采 식구 : 본인(34), 아내(35), 맏아들(11), 둘째아들(8), 셋째아들(2), 머슴(25). 농사짓는 사람은 자신·아내·머슴으로 3명. 농사땅 논 1. 천장평チョンヂャンピョン, 집터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영농실태조사/ 전남 순천군/ 황귀연 씨

전라남도 실태조사/ 순천 황귀연 씨/ 중오정 논 440평의 논벼 재배법 앞그루 쌀보리는 음력 5월 5일에 베어 거두고, 이튿날 쟁기질한다. 쟁기질은 자기가 한나절 걸려 하는데, 쟁기 말고도 삽 1개와 쇠스랑 1개를 쓴다. 쟁기질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영농 실태조사 /전남 순천군(1939년 2월 26~28일) [3]

전라남도 순천군 순천읍 풍덕리豊德里 이 마을은 61호. 농업 47호(자작 10호, 자소작 10호, 소작 27호), 날품 13호. 따로 담배 가게 1호가 있다. 우물 네 군데. 순천읍에서 약 1090m(10町), 순천역까지 1090m(10町) 이동 노동력 : 모내기철 이 마을에 오는 다른 마을 사람은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을 만나다 [20]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이란 책이 있다. 알만 한 민속학, 인류학, 역사학 연구자들은 일본어 원서를 제본하여 하나씩 갖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조선의 농사법과 조선에 사는 농민들의 생활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책의 저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3부 농민 생활조사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3부 농민생활조사.pdf 내가 작업한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의 번역본을 남긴다.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함경도

조선반도의농법과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함경도.pdf 내가 작업한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의 번역본을 남긴다.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평안도

조선반도의농법과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평안도.pdf 내가 작업한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의 번역본을 남긴다.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황해도

조선반도의농법과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황해도.pdf 내가 작업한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의 번역본을 남긴다.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강원도

조선반도의농법과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강원도.pdf 내가 작업한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의 번역본을 남긴다.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경기도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경기도.pdf 내가 작업한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의 번역본을 남긴다.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충청도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 2부 영농실태조사 충청도.pdf 내가 작업한 <조선반도의 농법과 농민>의 번역본을 남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