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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여행] 비엔나에서의 첫 날, 링 로드를 따라 걸어 본 도심 [19]

2019.04.07

[제주도] 성판악 코스로 백록담에 오른 한라산 등정기 [38]

2019.03.24

[이탈리아여행] 최후의 만찬이 그려져 있는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아 교회 [28]

2019.03.10

[이탈리아여행] 밀라노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와 스포르체스코 성 [33]

2019.02.25

[이탈리아여행] 밀라노의 혼이라고 불리는 '밀라노 대성당' [40]

2019.02.11

[스위스여행] 베르니나 특급열차를 타고 쿠어에서 이탈리아 티라노까지.. [42]

2019.01.28

스위스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

2019.01.24

[스위스여행] 알프스 소녀 하이디 마을이 있는 마이엔펠트 [48]

2019.01.14

[스위스여행] 야외 조각 페스티벌이 열리는 온천 도시 바드 라가츠 [48]

2018.12.31

[스위스여행] 빙하 특급열차를 타고 체르마트에서 쿠어로.. [51]

2018.12.17

비자없이 입국이 가능한 나라 (2018.12월 현재)

2018.12.10

[스위스여행] 마터호른을 바라보며 걷는 수네가 5개의 호수길 [54]

2018.12.03

[스위스여행] 체르마트에서 먹어본 치즈 퐁듀와 달팽이 요리 [44]

2018.11.19

[스위스여행] 유럽 근대사상의 흐름을 주도한 도시 제네바 [57]

2018.11.05

[프랑스여행] 레만 호의 보석이라 불리는 프랑스 꽃마을 이브와 [59]

2018.10.22

[스위스여행] 바이런과 레만 호의 석양을 품고 있는 시옹 성 [32]

2018.10.08

[스위스여행] 예술가의 혼이 남아 있는 몽트뢰와 찰리 채플린의 브베 [34]

2018.09.26

[베트남여행] 냐짱의 아미아나 리조트와 문 섬에서의 스노쿨링 [47]

2018.09.09

[스위스여행] 최후의 심판이 조각되어 있는 베른 대성당 [32]

2018.08.27

[스위스여행] 유럽에서 제일 긴 아케이드와 특이한 조각 분수가 있는 베른 [30]

2018.08.16

[스위스여행] 마터호른 전망대 '마터호른 글레이셔 파라다이스' [18]

2018.07.30

오스트리아 여행 프롤로그 [45]

2018.07.13

지금 오스트리아에 있습니다 [29]

2018.06.25

[스위스여행] 브리엔츠 호수, 가스바흐 폭포, 스위스 목각 박물관 [26]

2018.06.11

[스위스여행] 청정 마을 뮤렌과 폭포 마을 라우터브루넨의 모습 [34]

2018.05.28

[스위스여행] 스위스의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는 007 촬영지 쉴트호른 [24]

2018.05.14

[스위스여행] 고산 식물원 알펜가르텐이 있는 '쉬니케 플라테'에서의 하이킹 [32]

2018.04.30

[스위스여행] 야생화 언덕과 눈길을 함께 걸었던 '피르스트' 하이킹 [29]

2018.04.16

[스위스여행] 아이거 산 기슭에 있는 아름다운 전원 마을 그린델발트 [33]

2018.04.01

[스위스여행] 필라투스 산에서 내려와 유람선으로 루체른까지 [18]

2018.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