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하나님사랑
예수님의 한 없는 사랑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 스치는 인연이 아니시기를 바랍니다.

임정선 찬양 (3)

1. 주님여 이 손을 / 2.한 알의 밀알 / 3.할수있다 하신 이는 / 4. 낮엔 해처럼 밤엔 달 처럼 | 임정선 찬양
이봉주(李奉周) 2014.08.0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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