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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지난 계절... 그토록 질펀한 꽃의 향연을 지나오면서도 막상 그 꽃들의 소중함을 놓치고 있었다...
"큰 개 불알이 머에요~?" 부지불식간에 입춘이 훌쩍 지나갔다. 아마도 그 말은 이미 봄의 들머리에 섰다는 말일 게..
2015년은 공식적으로 양의 해이다. 십간지(十干支)에서 갑(甲)과 을(乙)이 의미하는 색깔은 청색. 그래서 갑오년(..
올 한 해...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참 많이도 분노했습니다. 참으로... 이럴 수가 없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