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휴식..
겨울이 시작되면서 은찬이가 사줬던 저 형광색 패딩은 다음 겨울까지 대비하기 위해 뽀대를 포기하고 한 치수 큰 걸로 샀더랬다.. 하지만 ..
숫자놀이 책을 보고 스스로 숫자를 따라서 적는 은찬이를 보고 있자니 그 뿌듯함 말로 표현 못하겠다.... 어차피 그깟 숫자 나이 좀 더..
우리 아드님 동생 서은이가 같이 안 놀아주면 종종 서럽게 울고는 하는 데 이번에 그 장면이 포착됐다.. 나중에는 동생이 너무 들러붙어서..
이젠 은찬이가 서은이한테 퍼즐 맞추는 걸 가르친다.. 아이고 다 컸네 다 컸어..
애들 엄마가 햇빛을 반사시켜 애들한테 잡기 놀이를 하도록 판을 깔아주니 녀석들 파리채 하나씩 들고 신이 나서 잡으러 다닌다.. 센스 ..
아이를 살리는 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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