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찬이네

아빠의 공간 (5)

2000일을 맞이하는 소회

은찬이에게 오늘 은찬이 태어나고 2000번째 된 날 이라고 하니 대충은 특별한 날이라고 이해하는 눈치였다. 그 모습에서 은찬이의 성장을..

은찬이 태어난지 1200일 (1)

은찬이 생후 1000일이 되기 전까지는 백일 단위로 아주 조촐하게 나마 기념을 하곤 했는데.. 이제 그런 거 없이 지나갑니다. 그래서 괜히 아쉬운 맘에 블로그 꾸미고 글 제목 양식을 바꿔봤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은찬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아 그나저나..

인생의 고달픔 (2)

요즘 사는 게 좀 고달픕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많이 생깁니다. 한동안 너무 걱정없이 편하게 살아온 것에 대한 반대급부인가 싶기도 하고 대책없이 살아온 것에 대한 일종의 벌인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한 10년전쯤 서른이 코앞에 왔을 ..

아빠의 요리) 첫번째 요리-해물볶음밥 view 발행 (1)

이번 주가 끝나면 은찬이 아빠의 방학도 끝이 납니다. 이제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보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

1000번째 은찬이의 하루를 앞두고 적는 소회 view 발행 (4)

안녕하세요. 그 동안 아빠의 공간을 만들어두고도 제대로 활용 안 한 은찬이 아빠 첫 번째 글로 인사를 올립니다. 은찬이네를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드디어 오늘이 은찬이가 태어난 지 100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 말은 오늘 밤 이 블로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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