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이 트렌드다!
우리 술과 음식을 찾아 떠돌다, 가끔은 세상과 한판

더위에 지친 육신을 위한 여름용 '레드 와인' view 발행

2009.07.05 12:20| 19comment

와인에 한창 빠져들고 있을 무렵, 그러니까 가장 복잡하고 어렵다는 부르고뉴 와인에 막 취미를 들이기 시작할 때 쯤 보졸레 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다. 부르고뉴 ..

세계 어딜가나 맛없는 공항 식당 view 발행

2009.01.30 23:57| 7comment

공항에서 코스요리 시키는 사람, 당신은 미식 아마추어 프랑스 드골 공항에서 시간이 남아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노느니 뭐 하나라도 더 먹자며 들어간 이뽀뽀따..

나보다 더 늙은 와인을 마시는 기분 view 발행

2009.01.05 11:27| 2comment

프랑스 보졸레 모르공 지역입니다. 니콜 사보예라는 여성 와인메이커의 개인 셀러에 초대받았습니다. 입구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라 저의 모습은 없..

에비앙에 밥말아 먹는 처량한 신세 view 발행

2008.12.06 13:22| 6comment

제가 프랑스 출장갔다왔다고 하니까, 다들 엄청나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호강하다 온 줄 아시는데.... 어긋난 일정에 춥디 추운 날씨에....냉랭한 프랑스 인..

3시간 먹는 프랑스식 정찬, 배부르면 지는 거다. view 발행

2008.11.21 20:33| 14comment

보졸레의 작은 식당. 프랭크 뒤베프의 안내로 들어섰다. 간단하게 한그릇 먹고 다음 일정으로 가려했는데. 메뉴가 너무 귀엽다. 손으로 쓰고 그린. 저런 디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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