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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문 칼럼 (8)

안전한 놀이터 만들기 운동을 제안하며 view 발행

편해문 칼럼 2010.07.08 09:00

고래가그랬어 57호 편해문 칼럼 |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안전한 놀이터 만들기 운동을 제안하며 흙과 모래는 무엇이든지 쉽게 만들 수 있어 아이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놀이 재료이

마당과 골목에서 놀던 아이들은 어디로 간 걸까 view 발행 [1]

편해문 칼럼 2009.04.03 13:31

학교와 이런 저런 학원과 집을 왔다 갔다 하는 아이들을 본다. 오늘 아이들에게 학교와 학원과 집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이 세 곳의 이름은 다르지만 따지고 보면 같은 것을 강요하는 곳이기 때문이

가장 척박한 땅에 가장 아름다운 놀이의 꽃은 핀다

편해문 칼럼 2009.03.27 17:16

아이들 놀이가 가장 신명나게 뿜어져 나오는 환경은 어떤 것일까? 당혹스럽게도 그것은 전쟁 직후의 폐허 속이다. 전쟁 직후 폐허로 바뀐 환경은 어른들을 절망 속으로 깊게 빠뜨릴 테지만 아이들은 폐

어른들의 일터는 가장 훌륭한 아이들의 놀이터

편해문 칼럼 2009.03.23 09:58

글 편해문, 삼촌은 놀이로 세상과 만나고 있어. 어려서 일과 가까이 지내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노는 것도 어려워하는 것 같다. 일할 줄 아는 아이라야, 옆에서 오며가며 어른들 일을 거들 줄 아는 아이라

놀잇감을 만드는 것이 놀이!

편해문 칼럼 2009.03.16 12:41

글 편해문, 삼촌은 놀이로 세상과 만나고 있어. 놀이와 게임이 다른 것처럼, 놀잇감과 장남감 또한 다르다. 놀잇감은 되도록 자연과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로 만들고 이렇게 만든 놀잇감의 모

밥 먹는 시간이 아까웠지 [1]

편해문 칼럼 2009.03.05 13:15

글 편해문, 삼촌은 놀이로 세상을 만나고 있어. 인도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났다. 길에서, 골목에서, 마당에서, 논에서, 밭에서, 바닷가에서……. 그때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것을 놀이라 부르지 말자

편해문 칼럼 2009.02.23 13:27

글 편해문(놀이로 세상과 만나는 사람) 놀이와 게임을 어떻게 볼 것인가. 지금 우리가 아이들과 하는 놀이에 전래놀이, 민속놀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놀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게

사람은 어릴 때 놀던 힘으로 산답니다

편해문 칼럼 2009.02.16 10:30

글 편해문(놀이로 세상과 만나는 사람) 일러스트레이션 최호철 어렸을 때 나는, 곧 철거될 산동네에 살았다. 물이 안 나와 지게를 지고 아랫동네까지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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