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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고민 나누기 (6)

아이를 위해서 부모의 삶을 희생하는 게 당연한 걸까요? view 발행

고래가그랬어 80호 교육고민나누기 아이를 위해서 부모의 삶을 희생하는 게 당연한 걸까요?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의 아빠입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 시골이어서인지 도시에서 지금

미래를 위해 지금은 좀 참고 견뎌야 하지 않을까요? view 발행

고래가그랬어 79호 교육고민나누기 미래를 위해 지금은 좀 참고 견뎌야 하지 않을까요? 6학년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올봄부터 중학교 준비를 위해 영어 학원과 수학 학원에 보내고 있어요. 전문 학

느린 아이, 걱정입니다. view 발행

느린 아이, 걱정입니다. 도대체 누굴 닮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가 아흔 살 먹은 노인처럼 느리고 굼뜹니다. 행동이 느린 건 시간이 지나면 차차 나아질 거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

아이와 대화가 줄어 고민입니다 view 발행

고래가그랬어 66호_ 교육 고민 나누기 정말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아이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텐데 아이와 아빠 사이에, 혹은

대안학교를 두고 고민입니다 [3]

아이가 중학교 1학년입니다. 초등학교는 제가 다닐 때와 많이 달라진 것 같았는데 중학교는 별로 달라진 게 없는 듯합니다. 입시경쟁이 더욱 심해져서일까요? 그래서 대안학교로 옮길까 생각하고 있습니

아내와의 갈등이 고민입니다 [1]

큰 아이가 4학년, 작은 아이가 1학년인데 교육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아내와 갈등이 많거든요. 저는 아이들이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초등학생이니까 많이 놀았으면 좋겠는데 그런 말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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