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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많은 부모에게 (80)

질투ㆍ험담ㆍ편 가르기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딸아이는 질투가 많습니다. 자기와 친한 친구가 다른 아이에게 조금만 관심을 보여도, 서운해하고 울다가 결국 화를 내면서 두 친구

아이가 너무 적극적이라서 걱정입니다.

4학년 남자아이의 아빠입니다. 우리 아들은 먼저 나서서 뭔가 하는 걸 참 좋아합니다. 쑥스러워하거나 망설이는 법이 없습니다. 길거리에서 모르는 어른한테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아이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아이들을 맡아 돌보는 교사입니다. 6학년 한 아이가 습관적으로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자주 혼을 내게 되는데요. 옷 정리하는 것,

손버릇이 나쁜 아이 [1]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는 손버릇이 고약합니다. 자꾸 남의 돈과 작은 물건을 슬쩍 훔쳐요.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

남 탓하는 아이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자꾸만 신경이 쓰여서, 이렇게 사연 보냅니다. 12살 남자아이의 아빠입니다. 아들은 제가 혼을 내면, 버릇처럼

스킨십이 과한 아이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6살 딸의 아빠입니다. 제 고민은, 우리 아들이 스킨십을 너무 좋아한다는 겁니다. 저도 좋아하는 편이라 유전이려니 했는데, 아무래도

아이와 거리 두기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아이는 작년까지만 해도 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가’였습니다. 뭘 고르거나 무엇을 할지 결정할 때, 늘 엄마를 찾았어요. 항

사이 나쁜 남매

14살, 13살 남매의 엄마입니다. 첫째가 자라면서 쓸쓸하지 않도록, 우애 깊은 남매로 커가길 기도하면서 연년생으로 둘째를 낳았는데, 기대와 달리, 두 아이

끝나지 않는 육아, 힘듭니다.

저는 제 또래 친구들보다 늦게 아이를 낳았습니다. 친구들은 이제 육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자기의 시간을 갖는데, 저는 아직도 아이 뒤치다꺼리에 허우적

아이와 대화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고민 말씀드려도 될까 싶은데, 용기 내어 말해 봅니다. 11살 딸아이의 아빠입니다. 저는 아이와 대화하는 게 힘듭니다. 아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