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과 바위
추억이 새롭고 정이 넘쳐나는 블로그

베트남전 (12)

50주기엔 비문이 해방되는 기적을 꿈꾼다 / 한겨레

베트남전 2017.02.26 14:56

50주기엔 비문이 해방되는 기적을 꿈꾼다 등록 :2017-02-26 11:19수정 :2017-02-26 11:31 조촐하게 치러진 49주기 행사 유가족과 생존자는 20여명 참여 연꽃으로 가린 비문 얘기 꺼내자 “저희들이 무슨 힘이 있나요” 1968년 민간인 2천여명 희생된 퐁니·퐁넛, 투이보, 주이응이어 등 꽝남성

"국정원 요청 있었다" 월남전참전자회 한인회 '습격사건' 전말 / 오마이뉴스 [2]

베트남전 2016.07.05 17:29

"국정원 요청 있었다" 월남전참전자회 한인회 '습격사건' 전말 주호치민 한국 총영사관 별관 내 '월남전참전자회' 입주 논란 16.07.02 19:45l최종 업데이트 16.07.03 16:18l 글: 김도균(capa1954) 편집: 최유진(youjin0213) 베트남 호치민 주재 한국 총영사관 별관 건물에 베트남전 참전 군인들의

우리가 몰랐던 베트남 전쟁의 나머지 '반쪽'

베트남전 2016.01.01 13:11

우리가 몰랐던 베트남 전쟁의 나머지 '반쪽' [서평] 잊혀진 전쟁, 반쪽의 기억 <베트남 전쟁> 아직 베트남에서는 매년 집집마다 가족 단위로 '따이한 제사'를 지낸다. 한국군에 의해 죽었다고 해서 '따이한 제사'라고 한다. 베트남의 모든 위령비와 증오비에는 '남조선 군대' 앞에 '미제..

베트남 학살 피해자 앞에 무릎꿇은 명진 스님

베트남전 2016.01.01 13:04

베트남 학살 피해자 앞에 무릎꿇은 명진 스님 [현장] "미안합니다" 눈물... 피해자 "학살 인정만이라도 해달라" ▲ 지난 9일 오후 7시부터 경북대학교 4합동강의동에서 열린 한국군 베트남 양민학살 피해자들의 증언에 300여 명의 청중들이 가득 찼다. ⓒ 조정훈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진..

명진 스님이 말한 인생 최대의 부끄러움 / "국군의 베트남 양민 학살에 사과"  [1]

베트남전 2016.01.01 12:44

명진 스님이 말한 인생 최대의 부끄러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서 8월 정기법회 "국군의 베트남 양민 학살에 사과" 명진 스님(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이 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공연장에서 스님의 팬클럽 회원 등과 8월 정기법회를 개최했다. 스님은 봉은사 주지 소임을 마친 후 ..

[시대의 창] 미안해요, 베트남 / 이정우 | 경북대 교수·경제학

베트남전 2015.12.19 10:37

[시대의 창] 미안해요, 베트남이정우 | 경북대 교수·경제학 입력 : 2015-04-28 21:16:28ㅣ수정 : 2015-04-28 21:20:38 올해는 베트남 종전 40년, 한국군 참전 50년이 되는 해다. 내일이 바로 베트남 종전 40주년 기념일이다. 얼마 전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베트남 전쟁 때 온가족을

[명진 스님의 미안합니다, 베트남 ③] 밀라이 전쟁박물관·빈호아 마을 / 오마이뉴스

베트남전 2015.09.28 21:12

"한국군에 당하느니 차라리..." 학살 증언 듣기 정말 괴로웠다 [명진 스님의 미안합니다, 베트남 ③] 밀라이 전쟁박물관·빈호아 마을 ▲ 여기 한 장의 사진이 있다. 나는 처음 밀라이 전쟁박물관에서 이 사진을 보면서 ‘왜 이 사진을 여기에 전시해 놨는지’ 의문스러웠다. 다른 전시물..

[명진 스님의 미안합니다, 베트남②] '베트콩'을 만나다 / 오마이뉴스

베트남전 2015.08.27 22:30

베트남전 무용담, 실상 듣고는 충격 [명진 스님의 미안합니다, 베트남②] '베트콩'을 만나다 ▲ 베트남 까마우시 수상 가옥에서 드디어 '베트콩'을 만났다. 사진 왼쪽이 바이 할아버지, 오른쪽이 탄 할아버지다. 말로만 듣던 '베트콩'을 만나러 가는 길은 멀었다. 여행 3일차였던 지난 7월 27..

[명진 스님의 미안합니다, 베트남①] "아무 말 할 수가 없어, 무릎 꿇는 것 밖에는" / 오마이뉴스

베트남전 2015.08.27 22:11

맹호부대 '참전 군인' 명진 스님의 눈물 [명진 스님의 미안합니다, 베트남①] "아무 말 할 수가 없어, 무릎 꿇는 것 밖에는" 지난 6월이었다. 우연한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베트남 여행을 제안받았다. 우리 시대 스승 중 한 분인 명진 스님과 함께 "베트남 평화기행을 다녀올 생각이 있냐?"..

할머니의 어떤 기억 --- 베트남전 성폭력 피해자들 증언 / 한겨레

베트남전 2015.04.25 12:43

할머니의 어떤 기억 지난 3월 나비기금 지원을 위해 빈딘성을 방문한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조사단과 만나 자신의 성폭력 피해 경험을 증언한 베트남 할머니들.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응우옌티바이, 레티히에우, 팜티언, 하티낌응옥, 팜티하인, 응우옌티카인, 응우옌티..

베트남 참전 군인이 막은 그 사진···‘하나의 전쟁, 두개의 기억’ / 한겨레 [1]

베트남전 2015.04.12 21:32

베트남 참전 군인이 막은 그 사진···‘하나의 전쟁, 두개의 기억’ 고엽제전우회 등 베트남전 관련 단체들의 항의로 파행을 겪은 사진전 ‘하나의 전쟁, 두 개의 기억’을 <한겨레> 온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7년여 간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전쟁의 흔적과 현지 주민의 삶과 증언..

"여자는 '한 끼' 식사, 남자는 바로 쏴 죽였다" / 프레시안

베트남전 2015.04.07 21:07

"여자는 '한 끼' 식사, 남자는 바로 쏴 죽였다" [윤효원의 노동과 세계] 박근혜 대통령이 호찌민 묘를 찾아간 이유 베트남 출장을 다녀오던 길이었다. 해가 동산 위로 떴다. 길가엔 개나리가 활짝 폈다. 산 중턱엔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라디오 뉴스엔 진해 벚꽃이 한창이랬다. 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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