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봄날에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정복을 기념하며) 눈이 오는 날, 많은 트래커들이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ABC) 등반을 포기하고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 (MBC)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족은 겁도 없이 포터만 믿고 마차푸차레 베이스 캠프에서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너무 힘들어보입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올라 가는 길이 아름답습니다 푼힐로 가는 길..... 물 건너고 산 넘어 갑니다 염소 소도 있고... 가는 길은 계단이 많았습니다. 포터가 가르쳐 주는 길을 따라 배낭을 매고 계속 올라 갑니다 산과 산 사이 계곡은 이런 사다리줄로 만든 다..
기나긴 직장 생활을 일단 접고, 겁없이 한 달만에 떠나는 가족 배낭여행... 설레임과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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