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하마에서 만난 젊은 부부) (레바논 베이루트... 전쟁으로 폐허가 된 빌딩) 시리아 다마스커스의 수말리에 버스 터미날에서 레바논 베이루트로 가는 합승택시를 탔다 작은 차에 운전기사 포함해서 모두 6명이 탔다. 가다가 국경에서 비자관계로 한참을 지체했으나 약 4시간 만에 베..
나무가 들어 있는 레바논 국기와 대통령 초상화... 도시는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건물들도 유럽풍 냄새가 나서 파리에 온 것 같은 느낌... 시내에 돌아다니는 차들도 고급 외제차 들이 많이 보입니다 전쟁의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는 베이루트 시내의 정부 청사 전쟁은 어떤 이유로도 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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