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하마에서 알레포로 가는 버스에서 만난 아저씨... 수염이 멋있어 보이십니다 그런데, 자기는 알레포에 살고 있으며, 기독교인이라고 소개합니다 알레포는 시리아 제2의 도시로서 경제 수도입니다. 알레포는 시내 전체가 시장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하마 시장 부근의 과일주스 가게들... 시리아 하마 수차 하마 시내 공원 하마 길거리에서 걸어 가다 만난 가족 정부청사 건물 하마 아이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다정한 부부 아이 손잡고 걸어가는 아주머니... 눈 부분만 놔두고 다 가렸습니다 하마 시내 길을 지나가다가 마주치고..
다마스커스 거리 여기가 다마스커스에서 가장 번화하고, 정부청사도 많고, 호텔도 있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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