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묵칼레 입구 따뜻한 물이 흘러 내립니다 흘러내리는 물의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뜨거운 온천 물에 발을 담그고 앉아 파묵칼레에서 만난 여행자들.... 좌우의 일본사람 2명과 가운데 말레이시아 남자... 전부 혼자서 여행 온 사람들인데 우연히 만나 사진을 찍었습니다. 혼자 여행하다 ..
버스타고 가다 잠시 쉬었을 때 만난 어느 시골 아저씨들 페티예 포도가 익는 마을 실린제.... 셀축에서 약 30여분 거리에 있습니다 실린제에서 만난 터키 사람들 술익는 마을 실린제... 과거 그리스로 갔던 터키 사람 들이 돌아와 포도를 많이 심었다고 합니다. 실린제는 포도마을입니다. ..
반 시내 중심지에 있는 사원 악티바르 섬에서 만난 쿠르드족 아주머니들... 쿠르드, 쿠르..
터키 실린제 마을에서 만난 터키 사람 들과 함께... 편안하고 좋은 곳입니다. 셀축에서 ..
여기서 소아시아 가는 배들이 출발합니다 탁심거리 입구 이스탄불 탁심거리의 길거리 악사 들..
다녀간 블로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랙리스트에 함께 등록하기
등록시 다녀간 블로거에 남지 않으며, 일부 블로그 활동이 제한됩니다.
전체보기 ▶
블로그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