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사람들을 만나면 먼저 사바이디 하고 말을 건다 (대통령궁) 처음에는 그게 뭔말인가 했는데, 안녕하세요 하는 뜻이다 물건 사고 돈을 주면 컵 짜에(감사합니다) 한다 비엔티엔은 한 나라의 수도이긴 하지만 그렇게 큰 도시라는 느낌이 안 든다 비엔티엔에 약 26만명이 산다고 하는..
5년만에 다시 들른 방비엥은 과거의 방비엥이 아니네요 과거에는 시골 동네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소도시 느낌이고... 큰 호텔도 들어서고, 식당, 안마가게도 아주 많이 들어섰네요 한적하고 시골스런 맛 때문에 방비엥이 좋았었는데... 5년전에는 한국 식당이나 게스트 하우스가 하..
농키아우에서 배를 타고 한 시간 넘게 오니 무앙 응오이 누아 (현지 사람들은 몽노이로 부..
(루앙프라방의 아침) 시판돈에서 배를 타고 나와 반나까상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팍세로 올라..
2009년에 라오스를 다녀 왔다. 나에게 라오스는 어떤 환상이 남아 있었다. 2008년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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