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은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다 불의 땅 캄차카반도에 가고 싶다 기회가 되면 마가단도 가고 싶다 또 야쿠츠크도 블라디는 유럽으로, 시베리아로, 캄차카로, 사할린으로 가는 관문이다 블라디 오니 지리적으로 북해도와 가까와서 그런지 일본사람들도 여럿 보인..
아르바트 거리를 지나가면 해변공원으로 연결된다 아르바트거리에서 아래로 내려 보면 바다가 보인다 블라디는 관굉객은 많고 갈 곳은 별로 없는 그저 그런 도시다 특히 한국관광객과 중국괸광객이 많이 보인다 알혼섬, 바이칼호수, 이르쿠츠크, 하바롭스크가 그립다
루스키섬에 갔다 가는 길에 러시아 해군기지가 보인다 군함 10여척, 잠수함 10여척이 있..
시내는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동방의 진주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은 막상 갈만한 데가 많지 않다 언덕길이 많아 자동차 매연도 있고 그저 그런 ..
다녀간 블로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랙리스트에 함께 등록하기
등록시 다녀간 블로거에 남지 않으며, 일부 블로그 활동이 제한됩니다.
전체보기 ▶
블로그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