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명상곡 - 황남용 달빛 영롱한 겨울의 소야곡 1월의 산이 좋아라..
‘왼손엔 새끼줄에 꿴 연탄 한 장 들고/ 오른손엔 지푸라기에 묶인 간갈..
나도 그리울 때가 있다/ 정미숙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문득 ..
조선 최초의 야담집 《어우야담》을 쓴 어우당 유몽인이 사랑했던 아름다운..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한센인 간호와 봉사 활동을 펼친 두 분의 간호사..
고흥출신 서동애의 소설 <소록도의 눈썹달>이 지난 2월 28일 글라이더..
백리향 연가(戀歌) - 서 동 애 새벽 풍경소리가 공기의 볼을 적시며 ..
비자나무 숲에서 사리를 줍다 -이성룡 금탑사에 가면 생불이 있다 오르는..
봉래산 복수초 - 정민기 고흥 외나로도 봉래산에 고봉 햇살 담은 복수초..
월하향(月下香), 이 여자 - 이봉환 언제 먼저 날 건드려 온 적이 없..
그리운 막차 - 송종찬 사랑할 때 나는 매일 막차를 탔다 차창에 기대어..
저수지 - 신동욱 물이 빠지면 고기 아니면 진흙인데 누가 관정官井을 팠..
고흥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육지가 시작되고 해양진출의 길목이며 우주로 올라가는 관문입니다. 이곳은 온화한 날씨에 비옥한 토지와 청정 해역이 있는 아껴둔 땅입니다. 꿈이 영그는 고흥에서 순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