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두 해창만 간척지에도 어두움이 찾아 오려나 보다. 모내기를 하고 물을..
고흥만간척지와 득량만 그 너머로 지는 붉은 해를 눈에 가득 담는다. 서..
국도15호선 나로도 가는 길 섭정마을 지나 먼발치로 보이는 형제섬을 배..
고흥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육지가 시작되고 해양진출의 길목이며 우주로 올라가는 관문입니다. 이곳은 온화한 날씨에 비옥한 토지와 청정 해역이 있는 아껴둔 땅입니다. 꿈이 영그는 고흥에서 순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