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강인주 美의 창작세계 the Sounds ? 최초에 하늘이 있었고 땅이 있었다. 그 하늘과 땅사이 바람의 소리가 있었다. 태초의 인간도 그 소리들을 붓싯돌의 칼로 알타미라 동굴속에 벽화를 새긴 것이 (예술의 시작이다)뎃상이며 색채예술인 것이다. 강인주 작가는 그 The Sounds들을 붓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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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기간이 더 좋은 축제가 있다. 영도 태종대 태종사의 수국축제가 매년 이맘때 열린다.올 태종사의 수국축제는 7월6일(토) ~ 7월7일(일)까지(~14일까지) 제8회태종사 수국추제라는 이름으로 열리며 수국과 함께 멋진 공연도 볼수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태종대 입구에서 다누비가 운행..
밀양여행에서 한정식을 먹어 볼려면 이집을 빼 놓고 한정식을 먹었다고 할수 없다. 밀양 교동의 孫씨 고가 열두대문 ( 十二大門)이다. 이 손씨 고가는 경남 제161호 문화재로 유서깊은 곳이다. 밀성손씨 고택 가운데 가장 큰 99칸 규모로 만석꾼의 집으로 불리기도 했던 집이다. 아직까지 ..
장마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한주 이지만, 지난주 장마가 주춤한 틈을 타서 밀양 영남루를 둘러 보고 왔다. 밀양은 부산에서 당일여행 코스로는 호감가는 코스임에 틀림없다. 밀양하면 제일 먼저 손곱는 여행지가 영남루인데 그렇게 쉽게 자주 가지 질 않는 곳이다. 밀양강변에 자리하고 ..
우리나라 3대 누각을 진주 촉석루와 평양 대동강 부벽루 그리고 밀양 영남루라고 한다. 진주 촉석루와 밀양영남루는 여행을 하며 둘러 볼수있지만 평양 부벽루는 그렇지 못하니 우리같은 민초들은 하루빨리 통일이 되는 날만을 기다려야 겠죠! 밀양 영남루 바로 앞에 우리나라 역대 왕조..
장마가 제주도로 내려가 소강상태인때 밀양여행에 나섰다. 잠시 장마가 물러난 장소에 싱그러운 여름이 있었다. 일행들과 합류하기 전 밀양역 인근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어야 겠는데 마땅한 식당 물색이 어려워 인근에 사는 분에게 여쭤봤더니 그분 하는 말씀이 이곳은 시골이라 맛집이..
임랑삼거리에서 칠암쪽으로 조금만 가면 바닷가에 버섯모양의 아담한 건물이 풍광 좋은 cafe 한눌타리인데, 늘 이곳을 지나며 저곳에 한번 가야지 하고 벼루고 있다가 한번 들린 것이다. 바닷가에 자리하고 있는데 동쪽으로는 임랑 앞 바다가 보이고 서쪽으로는 칠암등대들이 한눈에 들..
범일동 매축지마을이 어디붙어 있나요? 지난 목요일 범천동 안창마을을 둘러보고 마을버스 동부1-1번를 타니 범일동 두산위브 아파트 앞에 세워주는 지라 쉽게 찾아 갔다. 보통때는 지하철 1노선 좌천역 2번출구에서 매축지마을 찾아가는 길은 굴다리를 지나야 되지만 제일 쉬운 코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