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살아가는  이야기
산  과  맛  그리고  글  과  음 악

좋은 글,감동글 (24)

스탕달 신드롬

2011.10.12 11:02

스탕달 신드롬 프랑스 작가 스탕달(Stendhal)이 1817년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있는 산타크로체 성당에서 귀도 레니(Reni)의 회화 '베아트리체 첸치'를 감상하고 나오던 중 무릎에 힘이 빠지면서 황홀경을 경험했다는 사실을 자신의 일기에 적어놓은 데서 유래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미술작품이나 문학작..

그리스 문명의 황금기를 연 "페리클레스"의 명 연설문

2011.08.12 13:06

페리클레스 기원전 461년 아테네 정계에 처음 등장을 한다. 이때부터 무려 30년 동안 거의 해마다 최고권력기관인 국가전략 담당관에 선출이 되었고 그 대부분은 의장직을 맡았다 이오니아 지방에서 태어난 그리스 철학이 아테네로 중심을 옮겨온 것도 바로 페리클레스 시대이고,아테네는 정치적으로, ..

월든 / 헨리 데이빗 소로우

2011.05.26 13:38

시 한 줄을 장식하기 위하여 꿈을 꾼 것이 아니다. 내가 월든 호수에 사는 것보다 신과 천국에 더 가까이 갈 수는 없다. 나는 나의 호수의 돌 깔린 기슭이며 그 위를 스쳐가는 산들바람이다. 내 손바닥에는 호수의 물과 모래가 담겨 있으며, 호수의 가장 깊은 곳은 내 생각 드높은 곳에 떠 있다.

삼나무처럼 자유인이 될지어다 view 발행

2011.05.04 16:31

사아디의 굴리스탄(화원) 중에서... 삼나무처럼 자유인이 될지어다. 사람들이 현자에게 묻기를, 지고한 신이 드높고 울창하게 창조한 온갖 이름난 나무들 가운데, 열매도 맺지 않는 삼나무를 빼 놓고는 그 어느 나무도 ' 자유의 나무' 라고 불리지 않으니 그게 어찌된 영문이나이까? 현자가 대답하기를 ..

아픈글 [공부하는 기계가..

2011.04.21 10:27 | 1 comment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