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풀뿔리 운동 현장을 가다 (67)

원주에 사는 즐거움_ 원주 한살림 행활협동조합

서울, 광주, 부산, 인천, 대전등우리나라 어느 도시든 민주화운동의 아픈 흔적이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원주는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도시다. 저항, 핏빛 투쟁의 느낌 보다는 생명, 살림 등 어머니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도시다. 특히 해마다 5월이면 남다른

경제공동체를 꿈꾸다 - 성미산 대동계

글·양지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yangjikdemo.or.kr 사진·염동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dhyeomkdemo.or.kr “시골에는 지금도 계가 있어요. 농한기 때 마을 사람들이 같이 모여 돼지 잡고 잔치를 벌이면서 마을 일을 결정하는 옛 모습 그대로의 계의 모습이 유지

뚜벅뚜벅걸어서오세요 부암동사랑모임

뚜벅뚜벅걸어서오세요 부암동사랑모임 글·양지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yangjikdemo.or.kr 사진·염동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dhyeomkdemo.or.kr 뜨는 동네가 있다. 홍대 거리, 삼청동, 신사역 가로수길에 이어 부암동이 뜨고 있다. 경복궁 역을 지나 자하문터널

평화시장 어느 헌책방

평화시장 어느 헌책방 -전태일기념사업회 전 상임이사 민종덕 글·최현정 chhjungparan.com 기나긴 싸움, 죽음, 수배생활을 이야기했다. 평생을 가지고 씨름했던 익숙한 말들을 막힘없이 풀어내는 전라도 사투리에 심지가 굳다. 노동자들의 단결된 투쟁. 입에 딱딱 맞

전태일다리에서 살아오는 아름다운 청년의 기억

전태일다리에서 살아오는 아름다운 청년의 기억 - 전태일다리 이름 짓기 캠페인에 참가한 김영문, 김민수 씨 글·사진 이은희 eunny21naver.com 올해 11월 13일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 자신의 몸을 살라 참혹한 노동현실을 고발한지 딱 40년이 되는 날입니다. 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