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감성 글에서 (43)

기나긴 이별의 여정 [4]

감성 글에서 2019.02.24 10:47

기나긴 이별의 여정 流川 정석원 너와 나 돌아서면 남인 것을 깨달은 시간은 이미 늦은 시간이야 되돌릴 수 없는 시간 돌아봐서도 안 될 사람 돌아보면 미치도록 흔들릴 것 같았지, 우리 만나서 많이 아파했었지 그러나 헤어짐

내가 울 때.. (배경음악 - 지오반니 마라디(Giovanni Marradi) - Don't say goodbye ) view 발행

감성 글에서 2018.05.23 15:01

내가 울 때.. 내가 울 때.. 넌 어디 있었니... 내가 울 때 당신은 어디에 있었나요.. 내가 힘이 들 때 그대가 내 이름만 불러준다면 나는 힘이 날 텐데.... 당신이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 미움으로 바뀝니다.... 생각은 그렇지만... 가슴은 그대를 싫어하지 말래요... 그럼 내가 아

내 가슴에서 떠나지않는 사람 [10]

감성 글에서 2018.01.29 14:28

내 가슴에서 떠나지않는 사람 용 혜원 그대를 만나는 순간부터 나는 헤어짐을 생각했기에 오랜 사랑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만나면 늘 아쉬움만 남아 텅 빈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사랑은 그리움으로 꽃피우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 아픔 모두 내 탓입니다 (배경음악 - Eros - 크리스 스피어리스 (Chris Spheeris) [2]

감성 글에서 2016.09.07 23:58

이 아픔 모두 내 탓입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라 했는데 왜 이렇게 아픈 겁니까 아름다운 만큼 아픈 겁니까 한 사람을 죽도록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일이 이렇게 힘이 들 줄 알았더라면 애당초 사랑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가슴 에이는 이 아픔 때문에 눈물이 자꾸만 비 오

가슴시린 널 (배경음악 - 슬픈 로라 연주곡) 배경음악 첨부 [8]

감성 글에서 2016.04.27 12:09

가슴시린 널 이채 아픔도 너무 아프면 중독이 된다지만무감각의 중독보다못잊어 시린 기억들이 더 못견딜 일이라는 걸다 몰라도 아는 사람은 알고 있지달빛이 비추는 길에서어느 순간 늘어진 어둠을 만나면거기 가슴시린 네

사랑은 다섯번째 계절이다 (배경음악 - 비연(非戀) / 고한우) 배경음악 첨부 [11]

감성 글에서 2016.02.20 12:44

사랑은 다섯번째 계절이다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립던 그립지 않던계절처럼 어김없이 찾아온다.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사랑사랑은 설레임으로 오고아쉬움으로 떠나는 곁에 있을 때보다 멀어졌을때 .....- 감성 글에서 - (배

늘 그리운 사람아 [10]

감성 글에서 2015.02.13 18:10

늘 그리운 사람아 늘 그리운 사람아 한 순간이라도 그립지 않은 날이 있을까 늘 그리운 사람아 가을은 깊어가고 불어 오는 새벽 바람이 내 가슴을 파고 드니 그리움이 더욱 더 느껴져 지금 당신에게 달려 가고싶다 밤새 풀잎에 내려 앉은 이슬 밟으며 그리움 가득 안고 당

아파서 우는 게 것이 아닙니다 (배경음악 - Suspiranno (빗속에서) - 까르멜로 자뿔라 (Carmelo Zappull [12]

감성 글에서 2014.11.13 01:26

아파서 우는 게 것이 아닙니다. 아파서 우는게 아니라 울다보니 내가 아파하고 있었습니다 보고 싶어 그리운게 아니고 그리워 하다보니 보고 싶어 하고 있었습니다 잊지 못해 간직하는 게 아니라 간직하다보니 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미련한 인간이라서 멋모르고 함부로

슬픈 영혼아.. [4]

감성 글에서 2014.10.07 18:19

슬픈 영혼아.. 이밤도,, 지독한 외로움에 눈물이 폭포수가 되어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진다. 나는, 울고싶을땐.. 소리내어 펑펑 울어버린다. 미치도록,, 울부짖고난 다음에 찾아오는.. 거센 폭풍우와 비바람에 갈기갈기 찢기어 할퀴고간 그자리엔.. 다시, 평화가 찾아든다. 내

슬픈 가을은 [8]

감성 글에서 2014.10.06 08:08

슬픈 가을은 슬픈 가을은 어제 내린 비가 허락도 없이 가을을 데려다 놓고 가버렸습니다. 그 사람조차 준비도 안 된 내게 허락 없이 떠났듯이 말입니다. 내 맘을 닮아 슬픈 계절로 다가오는 가을조차 싫어졌습니다. 난 아직 이별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내 마음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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