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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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이야기들 (4)

캐나다에 살면서 이런저런 12월 이야기들 [4]

캐나다에 살면서 이런저런 12월 이야기들 첫 번째 이야기 캐나다에서 알고 지내는 아주머니가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다. 아저씨는 60대 중반이고 아주머니는 50대 중반이며 그들은 이미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여기서 만나서 재혼하였다. 아저씨는 캐나다 이민 온 지 거의

윤항기 & 윤복희 어린 남매 시절 청계천 거지 생활 이야기

윤항기 & 윤복희 어린 남매 시절 (청계천 거지 생활 이야기 )

타이타닉 같은 슬픈 이야기 view 발행 [1]

타이타닉 같은 슬픈 이야기 오늘도 토론토에 밤새 많은 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아침에 한바탕 눈을 치워는 데도 또 내려 눈 속에 발이 푹푹 빠진다. 이 겨울 집 안에서 잠시 밖에 나와도 온몸에 차가운 환기가 감도는데 이런 날

한국 할머니와 캐나다인 할아버지 재혼 이야기 view 발행 [22]

한국 할머니와 캐나다인 할아버지 재혼 이야기 캐나다에서 알게 된 어느 할머니 이야기이다. 할머니는 한국 산골 시골에서 태어나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평생 그곳에서만 사셨다고 한다. 남편인 할아버지는 살아생전 툭하면 반찬 투정에 술주정으로 밥상을 잘 뒤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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