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칸초네 & 샹송 개별 곡 (146)

The White House (언덕 위의 하얀집 ) - 빅키 레안드로스(Vicky Leandros) 배경음악 첨부

Vicky Leandros 빅키 레안드로스(Vicky Leandros)는 지중해 섬 Sardegna의 상업도시 칼리아리의 이글레시아스(Iglesias)에서 1947년 태어났으며 산레모 페스티벌에서 입상한 그녀는 1968년 돈 배키(Don Backy)의 원곡인 이 노래를 히트시켰던 주인공이다. 1970년과

Love Is Blue (우울한 사랑) - 실비 바르땅(Sylvie Vartan)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10]

Sylvie Vartan 실비 바르땅(Sylvie Vartan)은 1944년 불가리아의 수도 Sofia 태생으로 8살 때 프랑스로 망명을 온 후 프랑스인으로 살았지만, 자신이 불가리아인이란 걸 잊지 않고 프랑스 가수이지만 전통적인 샹송 가수보다 문학적인 샹송을 과감하게 로큰롤을 혼합한 호

Tout Cet Amour La - 가로우 (Garou)

Garou 가로우(Garou)는 1972년 캐나다 퀘백출생 샹송 가수이며 2000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흉측한 꼽추 '콰지모도'역으로 데뷔해 유명해 졌다. Tout Cet Amour La 이 모든 사랑... Tu peux te cacher quand tu sors Te fondre dans le décor Maquiller ton

질리올라 칭케티(Gigliola Cinquetti) 노래 모음 [4]

Gigliola Cinquetti 질리올라 칭케티(Gigliola Cinquetti)는 1947년 이탈리아의 베로나출생으로 5살 때부터 청중들 앞에서 노래솜씨를 보여 주위를 놀라게 해 13세에 최연소 단원으로 에나르 음악단에 입단하여 가수로써의 기초를 다지기도 하였다. 1963년 Gigliola는 신인

실비 바르땅(Sylvie Vartan) 노래 모음

Sylvie Vartan 실비 바르땅(Sylvie Vartan)은 1944년 불가리아의 수도 Sofia 태생으로 프랑스의 1세대 락(rock) 가수 중 하나이다. 8살 때 프랑스로 망명을 온 후 프랑스인으로 살았지만, 자신이 불가리아인이란 걸 잊지 않고 프랑스 가수이지만 전통적인 샹송 가수보다 문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어요(Ho Capito Che Ti Amo ) - 윌마 고이크(Wilm G view 발행 [2]

Ho Capito Che Ti Amo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Wilma Goich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았어요 당신이 늦게 오기만 해도 나는 차분하게 있지 못하고 당신이 이제 안 오지 않겠느냐며 걱정하게 되니까요 사랑하고

Lullaby - 요세파(Yosefa)

Yosefa 요세파(Yosefa)는 이스라엘 출신으로 일명 이스라엘의 디바로 불리우고 있다. 이스라엘에선 이미 대단한 인기를 끌고있는 Yosefa는 에이즈 합병증으로 세상을 달리한 오프라 하자의 뒤를 이을 재목 가수이다. Lullaby는 본래 '자장가'라는 의미인데 팝계에서는 '

중독된 고독 (Veinte Anos)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Veinte Anos (중독된 고독) Que te import!!!!e que te ame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Si tu no me quieres ya? 예전에 사랑했었다는 게 무슨 상관인가요. El amor que ya ha pasado No se debe recordar 이미 지나간 사랑은 기억해선 안되겠지요. Fui la ilusion

프랑스 걀(France Gall) - ce soir je ne dors pas [1]

France Gall 프랑스 걀(France Gall)은 1947년 프랑스 파리에서, 작사가 로베르 갈과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의 공동 창설자 폴 베르티에의 딸인 세실 베르티에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크게 인기를 누렸던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가수중

Non, je ne regrette rien(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 않아요) - 나타샤 세인트 삐에르(Natasha St-Pier) [1]

Natasha St Pier Non, je ne regrette rien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 않아요) (원곡 : 에디트 삐아프 ) Non, rien de rien 아뇨,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Non, je ne regrette rien 아뇨,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좋았던 일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