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여의도 벚꽃 풍경이 어떨지.... 한 이틀 비가 내려서요 지난 금요일, 그러니까 4월 10일이군요 벚꽃축제가 시작된다..
(낙산공원에서 내려다본 서울 성곽길) 가을이 낭창낭창이다 혜화동 대학로에서 철지난 은마이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아들바보 졍이..
광화문 광장에 우뚝 선 내 그림자, 낮시간 틈새를 이용해서 경복궁 단풍을 보러가야지, 버선발로 나섰답니다 그런데, 오마이갓!..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지나 291계단을 딛고 좀더 하늘 가까이로 하늘공원에 닿으니, 축제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축제 중이다..
홍제동 벽화마을의 가을, 탱글탱글 은행알이 익어가고요 감도 뿔긋뿔긋~ 버선발로 나를 반기는 순둥이 강쥐도 있고요 커다란 꽃송..
서울 성곽길 (동대문역 1번출구~낙산공원~혜화문~북악산~말머리안내소~숙정문~창의문) 반사경 속 풍경이 좀, 예 스럽지 않은가..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 이 곳에서 서촌 걷기,를 시작합니다 서촌,이란 경복궁의 서쪽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죠 삼청동과..
비바람이 오락가락 하던 날, 성북동 길상사를 두어시간 거닐다! 어느사이에 나는 아내도 없고 또 / 아내와 같이 살던 집도 없..
이 날을 고궁에서의 가장 추웠던 날로 기억하겠어요 바람도 없고 햇살은 풍성한데도 서울 영하7도, 체감온도 10도라더니 맹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