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신기하다, 내가 사는 이 곳은 아직도 오리털 점퍼가 어색하지 않은데 아니 더한 옷도 입으며 춥춥춥 하는데 남도..
아이들의 천국은 물, 오직 수영장이면 돼요. 지칠줄 몰라요. 여기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건 오직 수영에..
전북 무주군 무주 리조트에서 휴가 보내고 왔어요! 아. 숲속에서의 여름은... 후덜덜,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여 이불없이는, 얇..
1977년 한옥마을 보존지구로 지정된 뒤, 전통한옥지구·전통문화지역·전통문화구역·전통문화특구 따위로 불리다가 2002년 10..
오목대에서 바라본 한옥마을 일대. * 오목대-이성계(1380년)가 남원황산에서 왜적을 무찌르고 돌아가던 중 그의 선조가 살았..
보성은 역시 차밭이다. 구비구비구비~ 층,층,층이~ 보성읍에서 율포해수욕장 가는 길에 펼쳐진 차밭, 그 중에서 대한다원에 내..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357-2 번지에 우뚝선 조정래의 소설 '태백산맥'을 기념하는 '태백산맥 문학관' 에 들렀다...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과 강진군 성전면의 경계에 있는 산. 소백산계(小白山系)의 무등산 줄기에 속한다. 해발 809m로 높지..
4년동안 국문학을 공부하면서부터 가장 마음에 담아두었던 곳이 바로 전남 담양이다.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은 가사문학의 백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