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천바다 불현듯 서해가 그리웠다 참지못하고 새벽녘 기차를 탔다 그리고 만났다 수려하지는 않으나 포근하고포근한 아... 서..
이제는 초겨울바다, 대천바다에 저녁무렵부터는 영하의 기온 그러나 초겨울도 거칠것 없는 청년들이, 한명을 강제 입수, 시키고도..
겨울바다에 대한 기갈을 해소하러 대천바다로 떠납니다. 장항선을 타고 칙칙폭폭~ 아라와 함께 떠나요. 수 년전에 가보고 처음인..
큰언니네 뜰, 사방으로는 여름꽃이 한창이다. 형부가 술김에 탄생시켰다는 환상적인 나무계단을 오르면 계단 양쪽으로 개망초가 하..
진천 언니네집 나무대문을 들어서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의 만찬. 언니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먼저알고 뚝딱뚝딱...금방 만들어..
국화! 국화는 매화,난초,대나무와 더불어 선비들의 귀한 친구로 대접받았다. 따땃한 햇볕아래에서 예쁜 꽃들이 피어나서 얼른 지고..
충남 당진군 석문면 교도리 왜목마을 서울에서 1시간 30분 바다보다 큰 내 그림자 석문산 79미터 꼭데기서 내려다본 서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