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 화요일 미용봉사날~^^ 올해들어 처음으로 봉사하는날이다... 새로운 맴버들과에 첫봉사... 서로 서로 도와가며 어른신들 머리를 자르고..... 야위서 하는 봉사...... 장소가 미흡하고 초라 하지만 나름 즐거웠다....... 바람이 불어 좀 힘은들었지만 무사히 잘마무리 되었다....
너를위한 기 도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생각나는 너 오늘하루 비록 노동에 지치고 세파에 흔들려도 서쪽하늘 노을보며 아주 큰 너털웃음으로 마감케 하여주소서.. 밥을 먹을때마다 같이 먹고싶은사람 너 하루속에 하루 때로는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작고 작다는 생각이 들때마다 포기..
지난 한 해동안 함께해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글 공유해서 행복했습니다. 건강정보 주신 덕분에 더욱 건강해졌습니다. 덕분인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이젠 몇일밖에 안 남았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 두루 ..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 인것 같습니다. 당신과 함께한 올 한해가 즐거웠고,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남은 당신의 온유함과 따뜻함은 새해에도 기억되고 이어질 것입니다. 당신이 내 지인이어서 참 좋았고, 가끔 당신에게 안부를 묻고..